목 차
프롤로그 왜 우리는 보험을 미워하는가
— 보험사 직원이라고? 미안한데, 나는 그 단어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나
제 1 부. 보험의 기원 — 인간은 어떻게 위험을 나누기 시작했는가
— 4,000년 전 사막의 카라반에서 시작된 이야기
1장. 바빌론의 상인들, 위험을 발명하다
2장. 로이즈 커피하우스, 근대 보험을 잉태하다
3장. 사망표와 확률, 생명보험의 탄생
제 2 부. 해외 보험 시장의 변천사 — 그들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 보험이 자산관리가 되기까지, 한 세기의 진화사
4장. 미국 — 보험에서 자산관리로
5장. 영국과 유럽 — 사회보장과 민영보험의 동행
6장. 홍콩·싱가포르 — 아시아의 보험 허브
7장. 일본 — 잃어버린 30년이 보험에 남긴 것
제 3 부. 대한민국 보험의 태동과 일그러진 성장
— 우리 부모님이 가입한 그 보험, 왜 그렇게 만들어졌나
8장. 한국 생명보험의 시작 — 전후의 절박함에서
9장. 1997년 외환위기 — 한국 보험을 영원히 바꾼 사건
10장. GA의 등장과 판매채널의 격변
11장. 금융감독원과 피감기관의 한계
12장. 보험설계사들의 고충 — 그들도 피해자다
제 4 부. 왜 우리는 보험을 미워하게 되었나 — 인문학과 심리학의 시선
— 이건 보험사 잘못이 아니라 인간 뇌의 잘못일지도
13장. 손실 회피 본능 — 보험은 본래 "손해 보는 느낌"의 상품이다
14장. 신뢰 자본의 붕괴
15장. 강제력 없는 약속 —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
제 5 부. 보험을 다시 본다 — 경제학과 재무설계의 언어로
— 더 이상 호구가 되지 않는 8가지 무기
16장.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을 절대 섞지 마라
17장. 보장성 보험 —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사야 하는가
18장. 보험의 경제학 — 매몰비용과 기회비용
19장. 저축성·투자성 보험의 진짜 가치 — 언제 필요한가
제 6 부. 한 걸음 더 — 역외 saving plan의 구조와 원리
— 자산 10억 이상이라면, 이 챕터부터 시작해도 좋다
20장. 역외 saving plan이란 무엇인가
21장. 역외 saving plan이 적합한 타겟은 누구인가
22장. 세금과 자산 이전의 도구 — 절세, 과세이연, 증권의 자유
23장. IUL과 UL — 상품 구조의 이해
24장. 해약환급금의 구조 — 확정 + RB + TB의 삼중 구조
25장. 풀필먼트 레쇼 — 공신력의 객관적 척도
26장. 락인Lock-in 기능과 장기 운용의 미학
27장.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상품을 선택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에필로그 보험을 미워했던 당신에게
— 다음 보험 상담 자리에서, 더 이상 호구가 되지 않을 자신감 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