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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리밸런싱 스윙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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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리밸런싱 스윙 매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53.0MB이용기기
ISBN9791176427289
책 소개
직장인 투자자에게 매일 계좌를 붙잡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 장중 알림, 뉴스, 급등 종목, 손실 복구 욕구는 계좌보다 먼저 심리를 지치게 만든다. 이 책은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을 의사결정 단위로 삼아 5~10종목을 룰로 갈아타는 주간 리밸런싱 스윙 매매법을 제시한다.

핵심은 종목을 많이 찾는 것이 아니라 후보군을 좁히고 유지, 경계, 퇴출 기준을 반복하는 것이다. 유동성, 추세, 상대강도, 공시와 실적 이벤트, 거래비용과 세금까지 고려해 매주 30분 안에 보유 종목과 교체 후보를 정리한다. 금요일 30분, 주말 15분, 월말 1시간으로 루틴을 나누는 방식도 실무적으로 담았다.

주간 리밸런싱은 느린 전략이 아니다. 충동을 줄이고 판단을 일정한 간격으로 되돌리는 운영법이다. 출장 주와 야근 주에는 축소 모드로 전환하고, 12주마다 룰을 재점검하며, 생활비와 투자금을 분리하는 방식까지 다룬다. 매일 매매하다 지친 투자자에게 이 책은 오래 가는 스윙 운용의 현실적인 설계도다.

목차
프롤로그. 매일 붙잡던 계좌를 일주일 단위로 되돌리는 순간

1장. 왜 직장인 스윙은 주간 리밸런싱에서 풀린다
  1절. 단타 피로가 계좌보다 먼저 심리를 무너뜨리는 이유
  2절.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이 의사결정 단위가 되는 이유
  3절. 5~10종목이 가장 현실적인 이유
  4절. 과매매를 막는 운영 철학부터 세운다

2장. 국내주식의 판을 알아야 룰이 흔들리지 않는다
  1절. 한국 시장의 거래시간과 주문 흐름을 짧게 잡는다
  2절. 가격제한폭과 변동성완화장치가 스윙의 속도를 바꾸는 방식
  3절. 공시·실적·수급 이벤트가 주간 흐름을 흔드는 지점
  4절. 거래비용과 세금이 빈번한 매매를 갉아먹는 구조

3장. 종목 선정은 감이 아니라 후보군 설계에서 갈린다
  1절. 내 우주를 5~10종목 후보군으로 좁히는 기준
  2절. 유동성·추세·상대강도를 함께 보는 법
  3절. 뉴스보다 차트보다 먼저 버릴 종목을 가려낸다
  4절. 매주 교체 후보를 만드는 3단 필터

4장. 주간 점검 30분은 시장보다 내 판단을 먼저 정리한다
  1절. 30분을 세 조각으로 나누면 충동이 줄어든다
  2절. 시장 점검 10분은 지수보다 폭과 업종을 먼저 본다
  3절. 보유 종목 점검 10분은 유지·경계·퇴출로 나눈다
  4절. 후보와 주문 계획 10분은 바꿀 자리만 남긴다

5장. 교체 기준은 “좋아 보여서”가 아니라 점수 차로 정한다
  1절. 교체는 새 종목 발견이 아니라 기존 종목 실격이다
  2절. 유지·축소·교체를 가르는 세 가지 신호
  3절. 점수 차가 작으면 보류하고 클 때만 바꾼다
  4절. 전량 교체를 막는 상한이 계좌를 살린다

6장. 비중·주문·손절은 기계처럼 고정할수록 살아남는다
  1절. 비중은 동일가중에 가깝게 시작해야 실수가 작아진다
  2절. 주문은 시가 추격보다 미리 적은 지정가가 낫다
  3절. 손절·익절·보유기간은 숫자로 미리 끝낸다
  4절. 미수·신용·시간외는 직장인에게 비싼 예외다

7장. 손실은 종목보다 계좌에서 먼저 끊어야 한다
  1절. 한 번의 큰 손실보다 연속 손실이 주간 운용을 무너뜨린다
  2절. 갭하락·거래정지·악재 공시는 예외 규칙으로 다뤄야 한다
  3절. 현금 비중도 포지션이라는 감각이 필요하다
  4절. 복수 매매를 막는 냉각 규칙을 계좌에 심는다

8장. 기록이 없으면 룰도 감정으로 돌아간다
  1절. 매수 기록은 종목 이유보다 조건을 남겨야 한다
  2절. 주간 복기는 수익률보다 판단 품질을 먼저 본다
  3절. 회전율·손익비·보유기간을 같이 봐야 과매매가 잡힌다
  4절. 기록은 짧을수록 오래 가고, 오래 가야 쌓인다

9장. 상승장·횡보장·하락장에서 같은 룰도 다르게 써야 한다
  1절. 상승장에서는 교체보다 보유가 더 어려운 일이다
  2절. 횡보장에서는 종목 수와 기대를 함께 줄여야 한다
  3절. 하락장에서는 쉬는 비중이 실전 실력이다
  4절. 월간 재설정이 있어야 주간 룰이 닳지 않는다

10장. 예외 규칙이 있어야 급변주에도 계좌가 무너지지 않는다
  1절. 실적 발표 주간에는 신규 진입보다 확인이 먼저다
  2절. 단기과열·투자경고·관리종목은 왜 후보군 밖으로 밀어야 하는가
  3절. 갭상승과 갭하락에서는 첫 10분의 흥분을 매수 근거로 쓰지 않는다
  4절.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나오는 주간에는 현금도 포지션이다

11장. 직장인의 실제 계좌는 일상과 함께 굴러가야 한다
  1절. 생활비와 투자금을 섞지 않아야 룰이 살아남는다
  2절. 계좌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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