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라고 말하는 걸 망설이지 마세요
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100만 부모의 육아 멘토 임영주 박사의 현실 밀착 육아 솔루션!
- 아이가 하기 싫은 일도 하도록 만드는 법
- 아이가 하면 안 되는 일을 멈추게 하는 법
- 공격적이고 반항하는 아이 다루는 법
- 발달 단계별 훈육법
- 사춘기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법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말과 행동에는
분명한 원칙과 언어가 있다
떼쓰고 고집부리는 아이,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아이,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무너지는 아이들. 부모는 늘 최선을 다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아이의 반응 앞에서 종종 당황하고 지친다. 엄하게 혼내도 잠시뿐인 것 같고, 상처받을까 두려워 쉽게 단호해지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해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본격 훈육서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아이에게 화내지 않으면서 떼쓰기를 멈추는 법, 해야 할 일을 해내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은 멈추게 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훈육 없는 공감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고,
공감 없는 훈육은 아이를 주눅 들게 만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 속 실제 사례를 통해 상황별로 공감과 훈육의 균형 잡힌 해법을 보여준다. “안 돼”라고 말해야 할 순간, 공감을 먼저 해줘야 할 순간, 공감만으로 충분한 순간을 명확히 구분해 필요한 순간에 부모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단단 육아 Point’ 코너에서는 발달 단계별 훈육법, 금지해야 하는 말, 감정 폭발을 줄이는 셀프 체크 리스트를, ‘단단 육아 상담’ 코너에서는 실제 부모들의 고민을 Q&A 형식으로 풀어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바르게 혼낸 부모를
아이는 평생 고마워한다
훈육은 단순히 아이가 부모의 말을 잘 듣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는 독립적인 존재,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길을 내주는 일이다. 아이가 어릴 때 올바른 훈육법을 알고 적용한다면, 아이가 평생 고마워하는 부모, 아이와 끝까지 잘 지내는 부모가 될 수 있다.
아이는 부모의 공감과 훈육을 통해 세상으로 나갈 힘을 얻는다. 이 명제를 기억하고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을 따른다면,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제대로 된 훈육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