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델식품건강연구소 소장
식품 전문가. ‘건강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식생활’이란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 스스로 탐구한 올바른 섭생법의 보급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16년간 근무했던 과자회사를 그만두고, 2005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냈다. 이 책은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권하라’는 경구를 회자시켰고, 이듬해 ‘과자의 공포’를 불러일으켰다. 현재 후델식품건강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식생활과 건강 칼럼 기고《한겨레21》, 기업 및 단체 강연(300여 회), 언론 인터뷰(50여 회)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웃 사람들의 식생활이 조금씩 개선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는 저자는 서울대학교 농화학과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역서로는『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식원성증후군』『단 1줄의 성공법칙』 등이 있으며, 이 책은 저서로 두 번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