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살아남아야 부자가 된다

정광일
유페이퍼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6,000 ⓒ
살아남아야 부자가 된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602396
책 소개
시장은 기회를 주는 곳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사람을 걸러내는 곳이다. 많은 투자자가 빠른 수익을 꿈꾸며 시장에 들어오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수익을 좇는 순간 오히려 손실의 늪에 빠지고, 확신에 차 있을수록 더 큰 타격을 입는다. 이 책은 그런 반복되는 실패의 고리를 끊기 위해 쓰였다.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먼저 살아남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살아남지 못하면 어떤 전략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투자는 머리로 시작하지만, 결국은 생존의 문제로 귀결된다. 시장은 언제나 예측을 비웃고, 인간의 감정을 시험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반복적으로 같은 실수를 하는지 그 구조를 파헤친다. 뇌의 작동 방식부터 군중 심리, 시장의 사이클까지 연결하여 설명한다. 독자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통찰을 얻게 된다. 실패의 원인을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는 순간, 비로소 투자에 대한 시선이 달라진다.

이 책의 중심에는 단 하나의 원칙이 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먼저 잃지 않는 것이다. 화려한 수익률 뒤에 숨겨진 위험을 제거하는 것, 그것이 진짜 투자다. 이를 위해 자산 배분, 현금 비중, 리스크 관리 같은 핵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복잡한 기법이나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로 풀어낸다. 독자는 자신의 계좌를 지키는 방패를 직접 설계할 수 있게 된다.

시장에서는 기술보다 태도가 더 큰 차이를 만든다. 공포 속에서 매수하고, 탐욕 속에서 매도하는 행동은 말처럼 쉽지 않다. 이 책은 투자자의 심리를 정면으로 다루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고법을 제시한다. 예측이 아닌 대응, 확신이 아닌 겸손, 속도가 아닌 지속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전달한다. 투자란 숫자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좋은 기업을 고르는 안목 역시 생존의 핵심 요소다. 이 책은 재무제표를 빠르게 읽는 방법부터,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을 구별하는 기준까지 실전 중심으로.....

목차
목차
프롤로그 (Prologue) : 부의 추월차선에서 튕겨 나간 당신에게
제1장. 환상의 끝: 왜 우리는 늘 주식으로 돈을 잃는가
제2장. 생존의 제1법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제3장. 계좌의 방패: 폭락장에서도 밤에 발 뻗고 자는 법
제4장. 멘탈 게임: 시장의 공포를 역이용하는 심리전
제5장. 안목의 기술: 절대 망하지 않을 기업을 고르는 법
제6장. 시간의 마법: 인내심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
제7장. 실전 생존 매뉴얼: -30% 계좌를 마주했을 때
제8장. 출구 전략: 언제 팔고 떠날 것인가, 매도의 예술
제9장. 완주하는 자가 다 갖는다: 살아남은 자의 전리품
에필로그 (Epilogue) : 이제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될 시간
참고문헌
부록 (Appendix)
판권 페이지

작가 소개
  • 작가정광일
저자는 인문학, 철학, 경제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자입니다. 제 직장생활은 여러 가지 도전과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며 이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시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독서는 제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책을 읽으며 인문학의 깊이와 철학적 사유의 중요성을 느끼고 경제학적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특히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데 많은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관심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제가 쓴 글에서도 그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을 통해 새로운 통찰을 얻고 삶의 여러 측면에서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식의 공유는 서로를 성장시키는 좋은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탐구하고 그 결과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배움의 여정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