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주식은 수급이 전부다

티끌모아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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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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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수급이 전부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ISBN9791143804969
책 소개
주식에서 제일 무서운 순간은,
“나만 산 거였네…” 를 깨닫는 타이밍이야.

차트는 그럴싸했고, 뉴스도 분위기 좋았고,
커뮤니티도 “간다”였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면 큰돈은 이미 빠지고
개인만 물량을 들고 서 있는 장면, 진짜 많이 나오거든.

이 책은 그 장면을 끊는 방식이 단순해.
복잡한 지표 공부가 아니라, MTS에서 ‘투자자별 매매동향’ 한 번 확인하는 루틴.
그리고 그 화면에서 딱 봐야 할 건 “수급”이 아니라 누가 움직였는지야.

여기서부터 이 책이 본격적으로 들어가.
외국인이 지수와 대형주를 어떻게 흔드는지,
기관합계가 시장의 체온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금융투자가 프로그램 매매로 단기 변동성을 어떻게 키우는지,
연기금이 어디서 조용히 비중을 쌓고 어디서 속도를 줄이는지.

그리고 테마가 터질 때는
투신이 불을 붙이고,
보험이 변동성을 눌러주며,
중소형으로 내려가면 은행과 기타금융이 먼저 힌트를 던지는 구간이 나와.

마지막으로, 판이 뒤집히는 순간엔
사모가 조용히 자리 잡고,
기타법인이 자사주 같은 “내부 신호”로 바닥을 찍는 장면도 찍힐거야.

결국 이 책은 한 문장으로 끝나.
“매수 전에, 어느 편에 설지부터 결정해라.”
그게 되면, 주식이 갑자기 쉬워지는 게 아니라
최소한 바보 같은 진입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목차
[프롤로그] MTS 한 번 슬라이드로 10배 수익 비밀 풀 공개



1장. 수급이 주가 폭등 폭락 만든다

1-1. "수급 무시? 손실 90%" MTS 첫 화면 필수 해독
1-2. "외인 사자 개인 팔자" 왜 항상 반대일까
1-3. "삼성전자 10% 상승" 실제 수급 차트 증명



2장. 외국인·기관 합계: 시장 흔드는 BIG 2

2-1. "외인 1조 매수=코스피 직행" 글로벌 돈 추적
2-2. "기관 합계 순매수=안전 랠리" 직장인 필수 신호
2-3. "테슬라 따라 삼성전자" 실전 후킹 사례



3장. 금융투자·연기금: 숨은 상승 엔진

3-1. "프로그램 500억=급등 신호" 로봇 매매 따라잡기
3-2. "국민연금 1위 종목=장기 금맥" 월급쟁이 복리 비법
3-3. "카카오 20% out" 연기금 덕 후회 제로



4장. 투신·보험: 테마 폭발 점화기

4-1. "투신 몰려 반도체 30%" 펀드 군단 타기
4-2. "보험 순매수=변동성 잡기" 직장인 안정 수익
4-3. "배터리 테마 2배" 투신+보험 콤보 승리



5장. 은행·기타: 초보 무시 못할 야생 수급

5-1. "은행 200억=소형주 대박" 숨은 돈선택
5-2. "기타금고 덕 바이오 out" 저평가 캐치
5-3. "중소형 50% 상승" 은행 따라 초보 첫 승리



6장. 사모·기타법인: 마무리 슈퍼 무기

6-1. "사모펀드=고배당 헷지" 위험 피하는 법
6-2. "삼성 자사주 매수=바닥 확인" 기업 내부 신호
6-3. "전체 10개 콤보=연 30% 수익" 초보 완성 전략



[에필로그] "오늘 MTS 열고 1장만 따라 해라" – 당신의 첫 1000만 만들기



[저작권안내]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큰형
나는 원래 주식이 “감”인 줄 알았어.
뉴스 한 줄, 커뮤니티 분위기, 차트 색깔… 그때는 그게 전부인 줄 알았거든.
근데 월급 모아 넣은 돈이 한 번에 꺾이고, 계좌가 파랗게 굳어버리는 경험을 하고 나서 깨달았지.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확인해야 할 걸 안 보고 들어간 습관이더라.

그 뒤로 나는 매매 스타일을 화려하게 바꾸지 않았어.
대신 “초보가 제일 먼저 망하는 지점”부터 하나씩 끊어냈어.
복잡한 이론이나 어려운 용어로 멋부리는 게 아니라, 딱 실행 가능한 기준만 남기는 쪽으로.

내가 글을 쓰는 방식도 똑같아.
누가 봐도 이해되는 말로, 실제로 앱 켜면 바로 따라할 수 있게.
“이거 모르면 큰일 난다” 같은 말로 겁만 주는 게 아니라,
겁이 났으면 다음에 뭘 눌러야 하는지까지 같이 보여주는 쪽이야.

나는 전문가인 척하지 않아.
대신 현실적인 편이야.
시간 없는 직장인, 주식 처음 시작한 사회초년생이,
괜히 멋부리다가 한 방에 멘탈 무너지는 길로 안 가게끔
앞에서 먼저 넘어져 본 사람으로서 지뢰만큼은 치워주고 싶었어.

내 글은 늘 한 가지로 끝나.
“잘하는 방법”보다 “안 망하는 방법”부터 잡자.
그게 결국 오래 살아남는 길이니까.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