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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제대로 보는 눈 - 평택 현장 중개사가 알려주는 공장·창고 부동산 매매 임대차의 기준

부땅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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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제대로 보는 눈 - 평택 현장 중개사가 알려주는 공장·창고 부동산 매매 임대차의 기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24478240
책 소개
공장 부동산은 왜 아는 사람만 돈을 벌까?

같은 지역, 같은 평수의 공장인데도 가격은 몇 억씩 차이가 난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데 임차인이 들어오지 않는 공장이 있는 반면, 특별해 보이지 않아도 공실 없이 운영되는 공장도 있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다.

평택 고덕 현장에서 직접 중개를 해온 저자는 수많은 거래를 통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한다. 공장 부동산은 정보로 판단하는 시장이 아니라, ‘해석과 기준’으로 판단하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같은 정보를 보고도 누군가는 수익을 내고, 누군가는 손실을 보는 이유는 바로 이 ‘보는 기준’의 차이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장 투자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복잡한 규제나 정보 부족 때문이 아니다. 무엇을 봐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격만 보고 판단하거나, 중개사의 말에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공장 부동산은 한 번의 선택이 수억 원의 차이를 만드는 시장이다. 기준 없이 접근하면 그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이 책은 그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쓰였다. 좋은 공장을 찾는 방법보다, 나쁜 공장을 걸러내는 기준, 임대가 잘 되는 공장의 구조, 공실이 생기는 이유와 해결 방식,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리스크, 그리고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판단 기준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이론이나 개념 설명에 머물지 않는다. 실제 중개 과정에서 발생했던 사례와 판단 과정을 바탕으로,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공장 부동산은 매입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계약이 아니라 운영에서 결과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결국 공장 부동산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이다. 얼마에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판단하느냐. 이 책은 공장을 보는 ‘눈’을 바꾸는 책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결국 결과의 차이로 이어진다. 공장은 가격이 아니라 판단이다.

목차
프롤로그
『좋은 공장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다』

Part 1. 공장 부동산, 왜 아는 사람만 돈을 버는가
1.1 공장 부동산이 일반 부동산과 다른 이유
1.2 왜 같은 공장인데 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가
1.3 초보가 공장에서 실패하는 진짜 원인
1.4 공장 시장은 정보보다 해석이 중요하다

Part 2. 공장으로 돈 버는 구조를 먼저 이해하라
2.1 공장 부동산 수익의 본질
2.2 매매보다 중요한 임대 수익 구조
2.3 월세가 잘 나오는 공장의 특징
2.4 수익은 계약 전에 이미 결정된다

Part 3. 좋은 공장을 고르는 기준
3.1 좋은 공장은 따로 있다
3.2 업종에 맞는 공장 선택법
3.3 진입로, 층고, 구조가 수익을 결정한다
3.4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핵심 포인트
3.5 겉보기 좋은 공장의 함정

Part 4. 계약 전에 반드시 걸러야 할 위험 신호
4.1 서류와 현장이 다를 때 생기는 문제
4.2 공장 등록과 실제 사용 가능성의 차이
4.3 용도지역과 규제의 핵심 이해
4.4 불법 증축과 숨은 리스크
4.5 민원과 도로 조건이 만드는 변수
4.6 싸게 나온 공장을 의심해야 하는 이유

Part 5. 공장 임대차, 이렇게 해야 돈이 된다
5.1 공장 임차인의 진짜 니즈
5.2 공실이 생기는 구조적 이유
5.3 월세를 올리는 방법
5.4 문제 있는 임차인 관리법
5.5 분쟁을 막는 계약 특약의 핵심
5.6 임대인과 임차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조율법

Part 6. 매매와 투자, 이 기준으로 판단하라
6.1 투자용 공장과 실사용 공장의 차이
6.2 매입 전에 반드시 확인할 수익성
6.3 대출과 자금 전략의 핵심
6.4 나중에 잘 팔리는 공장의 조건
6.5 공장 투자는 출구까지 보고 들어가야 한다

Part 7.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
7.1 계약 직전 뒤집힌 사례
7.2 싸다고 샀다가 손해 본 경우
7.3 임차인 문제로 무너진 사례
7.4 공실이 길어지는 공장의 특징
7.5 내가 말렸던 계약들의 공통점

Part 8. 결국 돈 버는 사람은 이렇게 판단한다
8.1 좋은 물건보다 나쁜 물건을 거르는 기준
8.2 수익보다 먼저 봐야 할 것
8.3 단기보다 운영이 중요한 이유
8.4 공장 부동산에서 살아남는 사람의 특징
8.5 마지막 판단을 내리는 기준 

에필로그
『공장은 가격이 아니라 판단이다』

작가 소개
  • 작가부땅토
부땅토 | 강학순

평택 고덕에서 수년간 중개업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부동산을 배워온 실전형 공인중개사이다. 초기에는 원투룸 임대차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어왔으나, 건설 경기 변화와 시장 흐름을 체감하며 보다 본질적인 수익 구조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공장·창고 부동산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였다.

현재는 단순한 매물 중개를 넘어,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준을 제시하는 실무 중심의 접근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그는 공장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를 ‘정보 부족’이 아닌 ‘판단 기준의 부재’라고 본다. 실제 현장에서는 정보보다 해석이 중요하며, 같은 물건이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 경험했다.

이 책은 그러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와 건물주들이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지점을 정리하고, 공장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준을 전달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화려한 이론보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현재 ‘고덕태양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평택 고덕 및 산업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공장·창고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를 중개하고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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