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일기로 읽으면 달라집니다
선사시대 토기 소년부터 일제강점기 윤동주 시인까지. 한국사 전체를 네 권의 일기장에 담았습니다.
제1권《고대에서 온 편지》에서는 주몽, 광개토대왕, 진흥왕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2권《통일과 고려의 꿈》에서는 김춘추, 왕건, 서희가 통일과 외교 현장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제3권《조선, 500년의 시작》에서는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과 함께 조선의 영광과 시련을 겪고, 제4권《근대로 가는 길》에서는 정약용, 유관순, 안중근을 만나 근현대사의 격동을 함께 합니다.
가상 일기 형식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교과서 핵심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역사 돋보기' 코너로 심화 학습은 물론 짦은 토막 역사를 통해 일기 속 인물의 상식까지 채워갑니다.
외우는 역사는 시험이 끝나면 잊히지만, 공감한 역사는 평생 남습니다. 아이에게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