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약은 왜 다시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나
1장. 알약과 주사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시대
1절. 약의 정의가 분자에서 시스템으로 넓어지다
2절. 엔지니어드 리빙 테라퓨틱스는 어디서 갈라지나
3절. 살아 있는 약이 특히 강한 문제는 따로 있다
2장. 박테리아는 어떻게 치료제가 되는가
1절. 세균을 적에서 도구로 바꾸는 발상
2절. 장과 종양으로 들어가는 미생물의 장점
3절. 약을 만들고, 감지하고, 멈추는 균주를 설계하다
4절. 정착과 제거 사이에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법
3장. 세포는 왜 몸속의 공장이 되는가
1절. 세포치료는 이식이 아니라 재프로그래밍이다
2절.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와 종양침윤림프구는 무엇이 다른가
3절. 줄기세포와 유전자편집 세포는 어디까지 왔나
4절. 맞춤형 치료와 공장 생산은 어디서 충돌하나
4장. 몸속에서 돌아가는 생체 회로를 설계하다
1절. 센서, 스위치, 논리회로는 어떻게 연결되나
2절. 병든 조직만 골라 반응하는 세포를 만드는 법
3절. 과잉 반응을 끊는 킬 스위치는 왜 중요한가
4절. 생물학의 노이즈를 공학은 어떻게 다루나
5장. 몸속은 실험실이 아니다
1절. 동물에서 되던 것이 사람에게서 흔들리는 이유
2절. 면역계와 미생물군집이 치료 성능을 바꾸는 방식
3절. 정착, 증식, 제거를 시간축으로 읽는 법
4절. 안전성은 독성이 아니라 통제 가능성의 문제다
6장. 제조는 왜 살아 있는 약의 병목이 되는가
1절. 같은 세포를 만들어도 같은 약이 되지 않는 이유
2절. 배양, 정제, 냉동, 운송이 성능을 바꾸는 순간
3절. 병원 안 제조와 중앙 공장 제조는 어떻게 갈리나
4절. 제조 혁신이 가격 혁신으로 이어지는 구조
7장. 규제는 무엇을 승인하고 무엇을 묻는가
1절. 생물의약품과 세포·유전자치료의 경계
2절. 효과보다 먼저 보는 안전성 질문
3절. 장기 추적, 환경 유출, 오프타깃은 어떻게 관리하나
4절. 규제는 혁신을 늦추는가, 시장을 여는가
8장. 가장 먼저 전장을 넓히는 질환들
1절. 재발성 감염과 장질환
2절. 혈액암과 고형암
3절. 희귀 대사질환과 유전질환
4절. 자가면역과 재생의학
9장. 병원은 왜 제조 현장이 되어야 하는가
1절. 채혈에서 투여까지 한 줄로 잇는 운영
2절. 환자 맞춤형 치료가 병원을 바꾸는 방식
3절. 데이터와 알고리즘은 어떤 역할을 맡나
4절. 의료진 교육과 환자 설명은 왜 더 어려워지나
10장. 산업 지형은 어디에서 갈리는가
1절. 플랫폼 기업과 단일 파이프라인 기업의 차이
2절. 도구, 분석, 전달체, 위탁생산의 기회
3절. 대형 제약사는 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나
4절. 버블과 진짜 경쟁력은 무엇으로 갈리나
11장. 한국은 어떤 자리에서 승부해야 하는가
1절. 제조 강점은 왜 자동으로 우위가 되지 않나
2절. 병원, 규제, 데이터 인프라의 현실
3절. 먼저 잡아야 할 세부 시장은 어디인가
4절. 인력과 협업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12장. 살아 있는 약의 시대를 읽는 세 가지 질문
1절. 무엇이 과장이고 무엇이 추세인가
2절. 환자, 연구자, 투자자는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하나
3절. 가까운 미래에 먼저 바뀔 의료의 장면
4절. 먼 미래에도 남을 공학 생물학의 본질
에필로그. 약은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똑똑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