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는 진입 장벽이 가장 낮고, 노출 폭발력이 가장 큰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하나와 무료 앱만으로 시작할 수 있고, 알고리즘은 신규 채널에도 노출 기회를 폭넓게 열어 준다. 운이 좋으면 하루 만에 100만 조회수도 가능하다.
그러나 쇼츠의 조회수당 수익RPM은 롱폼의 10~50분의 1 수준으로 낮고, 광고 수익만으로는 의미 있는 돈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월 100만원 공식'의 핵심은 광고가 아니라 다각화다. 브랜드 협찬, 유튜브 쇼핑, 슈퍼 땡스, 제휴 마케팅을 결합해 광고 수익의 3~10배를 더하는 구조를 단계별로 설계한다.
채널 개설과 쇼츠 전용 세팅, 바이럴 쇼츠의 공통 DNA, 후킹 3초 · 체류 15초 · 끝까지 60초의 시청 설계,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 업로드 · 썸네일 · 해시태그 전략, 구독자 1,000명 돌파, 그리고 수익 다각화까지. 8개 장에 걸쳐 처음부터 끝까지 실전 순서대로 담았다.
뷰티, 요리, 역사 · 지식, 대학생 일상, 직장인 자기계발. 서로 다른 다섯 명의 크리에이터 사례를 통해, 60초 영상이 어떻게 월 100만원 자산이 되는지 그 6개월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부업으로 쇼츠를 시작하려는 직장인, 자신의 콘텐츠로 수익을 만들고 싶은 1인 미디어 도전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