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문학, 철학, 인공지능, 복잡계 이론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글을 쓰는 작가이다. 장르 영화 속에 숨겨진 인간 심리와 사회 구조, 그리고 시대정신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공포영화의 두려움, SF의 상상력, 범죄영화의 욕망, 드라마의 감정, 코미디의 풍자를 통해 인간과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영화를 단순한 오락이 아닌 인간을 해석하는 하나의 언어로 바라보며, 장르가 가진 서사 구조와 심리적 의미를 분석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시가렛 소사이어티』, 『전략적 마케팅의 이해』 등이 있으며, 영화와 문화, 철학을 연결하는 다양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장르 대사전』은 공포, SF, 판타지, 범죄, 드라마, 역사, 애니메이션,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 영화가 어떻게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희망과 상실을 표현하는지 탐구한 결과물이다.
"장르는 틀이고, 영화는 세계이며, 인간은 그 안에서 자신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