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우리나라에서 이혼소송을 많이 하기로 손에 꼽히는 이혼전문변호사 중 한 명이다. 20대부터 이혼전문변호사로 활동하여 40대에 이르는 현재까지 수많은 이혼소송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법무법인 시작의 대표 변호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보통의 법무법인이 다방면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명대경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시작은 이혼 및 가사 영역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명대경 변호사가 그동안 이혼전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경험하고 겪은 일들을 알기 쉽게 만화로 구성하였으며, 조선일보에 “이별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