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여행영어 단어로 통한다』는 최소한의 단어로 해외여행에 필요한 말을 얼마든지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여행영어 교재다. 출국에서 입국에 이르기까지 해외여행의 전 과정과 해외여행 시 현지에서 한두 번 쯤은 ‘꼭 듣고 말하게 되는 표현들’을 간단한 단어와 쉬운 말로 제시하였다. 공항, 숙소, 교통, 관광, 쇼핑, 식사 등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든 쉽고 간단한 표현으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책 곳곳에는 해외여행 팁과 단어장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