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제 『심양장계』의 편찬과 내용
정축년인조15, 1637
1 장단에서 띄운 첫 장계
2 황해도 봉산에서
3 월경 채비
4 가도 토벌군의 징발
5 심양 도착
6 심양에 온 사신과 임경업
7 피로인 속환과 윤집·오달제의 죽음
8 명나라에 보낸 마지막 사신
9 청조의 여러 행사
10 평안도 바닷가에서 명장을 접대한 사건
11 약조 이행 강요
12 칙사에 대한 탐문
13 황제가 보낸 세찬
무인년인조16, 1638
14 삼전도비문 수정
15 몽골에서 소 사들이기
16 호부에서 보낸 찬값
17 향화인과 주회인 쇄송
18 몽골에 간 성익의 보고
19 세자의 산증
20 심양관의 돌림병
21 조선 군병의 징발
22 세자의 참전 통고
23 청나라에 바친 시녀
24 황제의 진노
25 봉림대군의 참전
26 마부대의 권유
27 십왕의 패전 소식
28 홍시와 배의 매매
기묘년인조17, 1639
29 피로인 속환의 폐단
30 정명수·김돌시 고발 사건
31 더욱 엄중해진 검문 수색
32 고발 사건 처리에 대한 염탐
33 중전과 세자 책봉의 규례
34 제왕이 베푼 잔치
35 관원 파견 요청
36 삼전도비문 새김
경진년인조18, 1640
37 인평대군의 숙배
38 원손의 심양 도착
39 원손과 봉림대군의 귀국
40 군령을 따르지 않은 조선 수군
41 군량을 나를 부마의 징발
42 약조를 어긴 일 12가지
43 인평대군의 귀국
44 쇄환인의 도착
신사년인조19, 1641
45 김상헌·신득연·조한영·채이항의 진술
46 사신의 선물을 받은 청역들
47 조선 군병의 교체
48 세자와 봉림대군의 참전
49 송산 전쟁터에서
50 신비의 장례
51 경중명의 도움
52 김상헌 등에게 내린 황명
임오년인조20, 1642
53 향화인 자손의 쇄송
54 승전 진하례
55 공미 오천 석
56 일본에 대한 문답
57 명과 강화하는 일에 대한 의논
58 심양관 원역들의 호소
59 홍승주·조대수의 복종 의식
60 심양으로 몰려오는 사람들
61 본국과의 통로가 막힌 심양관
62 청의 깊어가는 의심
63 봉황성에서의 심문
64 세자의 완강한 거부
65 전 평안감사 민성휘의 진술
계미년인조21, 1643
66 척화신에 대한 처분
67 명나라에서 넘어온 조선 군병
68 최명길·김상헌 등의 방면
69 칙사 접대와 세폐에 대한 경감 조치
70 청군의 회군과 전과
71 황제의 죽음과 장례
72 황위 승계
73 금주의 승전보
74 세자와 강빈의 귀근
연표
참고문헌
도판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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