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부 다이아몬드 · 30억 년인가, 3주인가
1장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 실험실이 지구를 따라잡은 날
|가짜라는 질문 앞에서
|어디서 왔는가를 묻는 세대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다
2장 30억 년의 다이아몬드
|시간이 만든 희소성
|원본을 찾는 마음
|인공의 시대, 천연의 자리
2부 색의 서막 · 다이아몬드가 색을 품을 때
1장 희소 속의 희소
|색은 어디서 오는가
|전설이 된 보석들
2장 색이 값이 되는 순간
|경매장의 숫자들
|색이 욕망이 될 때
3부 강렬한 색 · 시선을 붙잡은 보석들
1장 파라이바 투르말린 · 네온의 탄생
|바보 에이토르의 청색
|가격보다 먼저 온 색
|세 무대가 완성한 색
2장 스피넬 · 네온의 계승자
|루비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다
|두 개의 불꽃 · 제다이와 마헨게
|이름이 권위가 될 때
3장 네온 이후, 비비드의 시대
|차보라이트 · 에메랄드 이후의 그린
|만다린 가넷 · 오렌지의 주연이 되다
4장 탄자나이트 · 교차하는 블루
|하나의 돌, 여러 얼굴
|1967년 메렐라니 언덕
|메렐라니, 그 이후는 없다
4부 고요한 색 · 강렬함이 지난 자리
1장 파스텔 · 대부분의 날을 위한 색
|물빛이 머무는 자리 · 아콰마린
|핑크의 두 온도 · 모거나이트와 쿤자이트
2장 어스톤 · 흙과 나무의 위로
|낮은 색에 기대다
|샴페인의 시간 · 트렌드가 된 결핍
|모든 색이 빛날 필요는 없다
3장 덜어냄의 미학
|색이 물러난 뒤
|도시가 선택한 침묵
|완벽함을 내려놓은 자리
|형태가 남긴 자유
5부 나를 비추는 선택 · 취향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1장 처음의 끌림, 미세한 떨림
|이유보다 먼저 오는 것
|그냥 좋아서요
2장 취향은 길러진다 · 반복과 알고리즘
|익숙함이 취향이 되는 순간
|알고리즘이 설계한 취향
|그래도 취향의 중심은 남는다
3장 의미를 붙이는 사람들
|빈 문장 같은 돌 · 쿼츠
|사실을 압도하는 이야기 · 몰다바이트
|돌 위에 남는 마음
4장 떨림에서 선택으로 · 나만의 보석을 찾는 길
|이미 시작된 기준
|다시, 보석 앞에 서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