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계간 잉크자국 2026년 여름

잉크자국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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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잉크자국 2026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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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30227364
책 소개
"우리가 남긴 잉크자국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꿈을 꾸는 예술인들의 잉크자국이 엉겨 만든 문학, 음악을 아우르는 문학 중심의 종합예술잡지.

- 잉크자국 이야기 _ 첫 여름밤을 밝힐 피아노의 선율
- 망우 시인의 신작 시
- 방인권 작가의 연재 에세이 <향기로운 혼합물>
- 류정환 작가의 연재 에세이 <도시를 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
- 김흔 작가의 연재소설 <룸서비스>
- 김예솔, 김혜미 연주자, 신혜린 작곡가의 음악 에세이 <나의 선율, 나의 시간>
- 김흔, 강유빈 작가의 연재만화 <가끔의 하루>

목차
잉크자국 이야기 | 7
첫 여름밤을 밝힐 피아노의 선율
  ― 피아니스트 심수정&이미혜 <Rising Player Duo Recital>

신작 시 | 15
망우 _ 밤에 먹는 등 5편

연재 에세이 | 27
방인권 _ 향기로운 혼합물
― 닫는 글
류정환 _ 도시를 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
― 미지근한 캔맥주와 사람들

연재소설 | 41
김 흔 _ 룸서비스 — 10화

기획 연재 — 나의 선율, 나의 시간 | 59
김예솔 _ 실수의 발견
김혜미 _ 멘델스존이 건네는 시대를 초월한 축복
신혜린 _ 거울 속의 나

연재만화 | 81
김 흔/강유빈 _ 가끔의 하루 — Day 10

광고 | 89

작가 소개
  • 작가잉크자국 편집부
감성이 사라져 가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예술로써 살아가는 사람들.

비록 메말라 버린 세상이지만 한 방울의 검은 잉크로 꿈을 꾸고자 한다.
한 사람의 꿈은 그저 작은 얼룩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몇 방울의 잉크자국이 더 모이면 하나의 문장이, 그보다 더 많은 꿈들이 모이면 하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출판사
문화두레잉크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