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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지지 겹저항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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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지지 겹저항 매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8.0MB이용기기
ISBN9791176630573
책 소개
지지선 하나만 믿고 들어간 매매는 쉽게 흔들린다. 겹침이 없는 선은 기대가 되기 쉽고, 기대가 된 선은 깨졌을 때 대응이 늦어진다.

이 책은 가격, 이동평균선, 피보나치, 거래량, 추세선이 같은 가격대에서 겹칠 때만 진입 후보로 삼는 매매법을 정리한다. 직전 고점과 저점, 5일·20일·60일선의 역할, 38.2·50·61.8 되돌림 구간, 거래량이 가격 기억을 강화하는 자리, 박스권 상단과 하단의 기준을 하나의 점수표로 묶어 설명한다. 핵심은 “어디가 맞을까”가 아니라 “여러 근거가 같은 가격을 가리키는가”이다.

겹침 매매는 예측보다 필터에 가깝다. 신호를 더 많이 찾는 대신, 근거가 부족한 진입을 제외한다. 이 책은 겹지지와 겹저항을 활용한 매수·매도·손절 구조를 세우고, 20번 기록 뒤 자신의 반복 패턴을 보는 법까지 안내한다. 차트의 선을 많이 그리지만 막상 어느 선을 믿어야 할지 흔들리는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목차
프롤로그. 겹침은 신호가 아니라 필터다

1장. 초보가 가격에 속는 이유
  1절. 한 줄 가격의 착시
  2절. 겹침 매매의 기본 언어
  3절. 확률형 진입과 예측형 진입의 차이
  4절. 점수 기준이 감정을 밀어내는 순간

2장. 가격 겹침의 첫 기준선
  1절. 지지와 저항의 실제 의미
  2절. 직전 고점·저점의 기억
  3절. 거래량이 가격 기억을 강화하는 자리
  4절. 깨진 선과 살아 있는 선의 구분

3장. 이평 겹침의 추세 판독
  1절. 5일·20일·60일의 역할 분리
  2절. 눕는 이평과 서는 이평의 차이
  3절. 가격과 이평 사이의 거리 감각
  4절. 정배열보다 중요한 압축 구간

4장. 피보나치 겹침의 되돌림 언어
  1절. 되돌림은 후퇴가 아니라 재검증
  2절. 38.2·50·61.8 구간의 역할 차이
  3절. 스윙 고점·저점 선택의 함정
  4절. 피보나치와 가격 기억의 결합

5장. 세 신호가 겹치는 자리의 점수화
  1절. 한 가지 신호 1점의 원칙
  2절. 3점 자리와 5점 자리의 차이
  3절. 가중치보다 중요한 배제 기준
  4절. 초보용 진입 가능선과 보류선

6장. 진입 전 손절선과 보상비
  1절. 손절선 없는 겹침의 위험
  2절. 1대 2 보상비의 실제 의미
  3절. 손절폭이 넓어지는 자리의 회피
  4절. 손실 한도를 먼저 잠그는 순서

7장. 종목 선별과 시간대 필터
  1절. 움직이는 종목과 멈춘 종목의 구분
  2절. 장 초반·장중·종가의 다른 신호
  3절. 거래대금이 약한 겹침의 배제
  4절. 시장 방향과 종목 방향의 정렬

8장. 실패 패턴과 가짜 겹침 분리
  1절. 너무 많은 선이 만드는 착시
  2절. 역추세 반등과 추세 회복의 차이
  3절. 급락 뒤 겹침의 위험 구간
  4절. 뉴스와 수급이 신호를 무너뜨리는 순간

9장. 분할 진입과 체결 운영
  1절. 한 번에 사지 않는 이유
  2절. 1차·2차·3차 진입의 역할
  3절. 미체결과 추격매수의 경계
  4절. 평균단가보다 중요한 전체 위험

10장. 매도 기준과 수익 보존
  1절. 목표가보다 먼저 보는 훼손 신호
  2절. 절반 매도와 본절 보호의 균형
  3절. 추세 연장 구간의 보유 기준
  4절. 수익을 반납하는 심리 차단

11장. 매매일지와 점수 교정
  1절. 수익률보다 먼저 적어야 할 근거
  2절. 틀린 매매와 나쁜 매매의 구분
  3절. 점수 기준의 과잉 확신 제거
  4절. 20번 기록 뒤 보이는 자기 패턴

12장. 30일 반복 훈련의 완성
  1절. 하루 한 종목 훈련의 밀도
  2절. 과거 차트 복기와 실시간 관찰의 차이
  3절. 승률보다 먼저 보는 손실 크기
  4절. 겹침 매매를 자기 규칙으로 고정

에필로그. 겹치는 자리만 기다릴 때 계좌가 조용해진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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