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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목 수급 역전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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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목 수급 역전 신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0.8MB이용기기
ISBN9791176630696
책 소개
눌림목은 싸 보이는 자리가 아니다. 빠진 종목과 쉬는 종목은 차트 모양이 비슷해도 돈의 방향이 다르다.

이 책은 눌림목 안에서 다시 강해지는 종목을 수급으로 판별하는 법을 다룬다. 지지선보다 먼저 무너지는 수급, 체결창에 남는 매수 의지, 작은 체결이 쌓이는 압력, 하락 거래대금의 축소, 저가 이탈 뒤 되감는 체결, 호가 복구와 거래대금 재유입을 실전 관찰 항목으로 정리한다. 핵심은 눌림을 “가격이 내려온 자리”가 아니라 “매도 둔화와 매수 재개가 동시에 보이는 자리”로 읽는 것이다.

초보자는 V자 반등의 모양에 자주 속는다. 이 책은 모양보다 수급, 지지선보다 실제 체결, 기대보다 손절 기준을 먼저 보게 만든다. 강한 종목만 남기는 필터, 같은 패턴을 다르게 만드는 시장 조건, 반복 가능한 수급 루틴까지 제시해 눌림목 매매를 감정이 아닌 판단 문장으로 남기게 한다.

목차
프롤로그. 눌림목의 반전은 가격보다 수급에서 먼저 온다

1장. 차트 착시를 걷어내는 눌림목의 본질
  1절. 빠진 종목과 쉬는 종목의 경계
  2절. 지지선보다 먼저 무너지는 수급
  3절. 모양이 같아도 다른 거래대금
  4절. 초보자가 속는 V자 착시

2장. 체결창에 남는 매수 의지의 흔적
  1절. 호가보다 중요한 실제 체결
  2절. 작은 체결이 쌓이는 압력
  3절. 매도 물량 흡수의 기준
  4절. 체결강도 숫자의 오해와 용도

3장. 거래대금이 말하는 눌림목의 질
  1절. 거래량보다 먼저 볼 거래대금
  2절. 하락 거래대금의 축소 신호
  3절. 재상승 직전의 돈 유입
  4절. 빈 거래와 강한 거래의 차이

4장. 눌림목 안의 수급 역전 패턴
  1절. 매도 둔화와 매수 재개 구간
  2절. 저가 이탈 뒤 되감는 체결
  3절. 돌파 전 거래대금 압축
  4절. 장중 회복이 만드는 예고 신호

5장. 기관·외국인·개인의 흐름 분리
  1절. 투자자별 순매수의 실제 의미
  2절. 프로그램 매매와 현물 수급의 간격
  3절. 외국인 수급 착시와 환율 변수
  4절. 개인 매수 우위 구간의 함정

6장. 시장 강도와 업종 수급의 배경
  1절. 종목보다 먼저 흔들리는 시장
  2절. 업종 안에서 돈이 도는 순서
  3절. 대장주와 후발주의 수급 차이
  4절. 지수 약세 속 강한 눌림목

7장. 거래대금 순환으로 보는 후보군
  1절. 전일대비 증가율보다 중요한 누적대금
  2절. 전고점 부근의 돈 재유입
  3절. 테마 확산과 피로 신호
  4절. 관심종목에서 탈락시킬 기준

8장. 진입 전 마지막 확인 신호
  1절. 분봉 저점 높임과 체결 재개
  2절. 매물대 통과 전 거래대금 위치
  3절. 돌파 직전 호가 공백과 위험
  4절. 늦은 추격을 막는 대기 가격

9장. 실패하는 눌림목의 공통 징후
  1절. 지지선 위의 거래대금 공백
  2절. 반등 없는 대량 매도 체결
  3절. 테마 소멸 뒤 남는 기술적 모양
  4절. 손절선이 늦어지는 심리 구조

10장. 수급 기준으로 세우는 매매 시나리오
  1절. 관찰 구간과 진입 구간의 분리
  2절. 1차 진입과 추가 진입의 가격 차이
  3절. 거래대금 둔화 때의 보유 판단
  4절. 종가와 장중 매매의 다른 기준

11장. 기록으로 완성하는 수급 해석
  1절. 체결·거래대금 기록의 최소 단위
  2절. 성공 사례보다 중요한 실패 복기
  3절. 같은 패턴을 다르게 만든 시장 조건
  4절. 감정 대신 남기는 판단 문장

12장. 눌림목 매매의 완성은 기다림의 기준
  1절. 매수하지 않는 시간이 수익을 지키는 이유
  2절. 강한 종목만 남기는 필터
  3절. 반복 가능한 수급 루틴
  4절. 다음 장세로 이어지는 기준

에필로그. 차트가 아니라 돈의 방향을 읽는 습관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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