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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이 쉬운 패턴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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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이 쉬운 패턴매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76630627
책 소개
좋은 패턴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좋은 거래는 손절이 쉬운 자리에서만 만들어진다. 이 책은 쌍바닥, 눌림, 돌파 같은 익숙한 모양을 더 많이 외우게 하지 않는다. 진입보다 먼저 퇴로가 보이는지, 무효화 가격이 선명한지, 손실액이 계좌를 지킬 만큼 작게 설계되어 있는지를 묻는다.

패턴매매에서 초보자가 자주 잃는 이유는 모양이 틀려서만이 아니다. 손절선이 멀고, 변동성이 넓고, 거래량이 약하며, 지수와 업종 흐름이 반대로 움직이는 자리에서도 패턴만 보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지와 저항, 거래량, 호가, 장세, 포지션 크기를 결합해 손절이 가까운 구조만 남기는 방법을 정리한다.

핵심은 화려한 패턴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조건이다. 첫 돌파를 늦춰 확인하고, 분할 진입을 확신이 아닌 오류 비용 관리로 쓰며, 기록을 통해 자신에게 맞지 않는 패턴을 삭제한다. 손절이 늦어 계좌가 흔들렸던 투자자라면, 이 책은 매수 버튼보다 먼저 손절선을 그리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목차
프롤로그. 손절이 먼저 보이는 차트

1장. 패턴매매의 첫 기준은 진입이 아니라 퇴로
  1절. 좋은 패턴과 좋은 거래는 다르다
  2절. 손절 위치가 먼저 보이는 구조
  3절. 리스크가 보이지 않는 패턴의 착시
  4절. 초보자가 패턴에서 가장 자주 잃는 이유

2장. 손실을 작게 만드는 가격 구조
  1절. 지지와 저항을 손절선으로 읽는 법
  2절. 변동성은 손절 폭을 넓히는 비용이다
  3절. 진입가보다 무효화 가격이 먼저다
  4절. 1회 손실액이 계좌를 지킨다

3장. 패턴의 화려함보다 단순한 구조
  1절. 눈에 띄는 모양보다 재현 가능한 조건
  2절. 쌍바닥·눌림·돌파의 공통 원리
  3절. 속임수 돌파를 피하는 거래량의 역할
  4절. 손절이 가까운 자리만 남기는 원칙

4장. 보수적 패턴매매의 기본형과 갭 이후 대응
  1절. 눌림목은 추세가 살아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2절. 박스권은 이탈보다 복귀 실패가 더 중요하다
  3절. 쌍바닥은 두 번째 바닥의 품질로 결정된다
  4절. 갭 이후 패턴은 첫 반응으로 거른다

5장. 진입 신호를 늦춰 손절을 줄이는 법
  1절. 첫 돌파보다 확인된 돌파가 안전하다
  2절. 종가 확인이 흔들림을 줄인다
  3절. 분할 진입은 확신이 아니라 오류 비용 관리다
  4절. 추격 매수와 확인 매수의 경계

6장. 손절선이 무너지는 네 가지 장면
  1절. 기준 없는 추가 매수의 위험
  2절. 손절 폭을 넓히는 순간의 자기합리화
  3절. 장중 흔들림과 구조 붕괴의 구분
  4절. 뉴스와 급등락이 패턴을 무효화하는 방식

7장. 계좌를 살리는 포지션 크기 설계
  1절. 한 번의 손실액부터 정하는 순서
  2절. 손절 폭이 넓으면 수량을 줄인다
  3절. 손익비는 목표가 아니라 조건이다
  4절. 연속 손실을 견디는 자금 배치

8장. 거래량과 호가로 패턴의 신뢰도를 읽는다
  1절. 거래량 증가는 방향보다 위치가 먼저다
  2절. 얇은 호가에서 손절이 미끄러지는 이유
  3절. 체결 강도는 진입보다 이탈 확인에 가깝다
  4절. 거래가 없는 패턴은 작은 돈으로만 다룬다

9장. 실전 매매 전 검증해야 할 시장 조건
  1절. 지수 방향이 개별 패턴을 이긴다
  2절. 업종 흐름이 종목 패턴을 살린다
  3절. 장세별로 통하는 패턴이 다르다
  4절. 쉬는 것도 리스크 관리의 일부다

10장. 매매 기록으로 손절이 쉬운 구조를 고른다
  1절. 기록은 수익률보다 실수의 반복을 보여준다
  2절. 진입 이유와 손절 이유를 한 문장으로 남긴다
  3절. 이긴 거래보다 잘 끊은 거래가 계좌를 지킨다
  4절. 내게 맞는 패턴만 남기는 삭제 기준

11장. 흔들리는 장에서 보수적으로 살아남는 법
  1절. 급등주는 수익보다 손절 난도가 먼저다
  2절. 하락장 반등은 짧게 보고 빠르게 끊는다
  3절. 변동성 확대 구간의 최소 거래 원칙
  4절. 쉬운 손절이 보이지 않으면 거래가 아니다

12장. 30일 실전 훈련으로 매매 기준을 고정한다
  1절. 첫 10일은 진입보다 관찰이 우선이다
  2절. 다음 10일은 손절선이 가까운 거래만 남긴다
  3절. 마지막 10일은 수량과 손절 폭을 함께 검증한다
  4절. 반복 가능한 패턴만 내 방식으로 확정한다

에필로그. 오래 살아남는 매매는 빠른 손절에서 시작된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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