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은 대만臺灣이라는 이름보다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다. 야시장의 열기, 지우펀의 안개, 예류의 기암, 단수이의 노을… 이 모든 것을 단 48시간 안에 경험할 수 있다면?
『48시간 타이완』은 여행 전문 에디터 권소연이 11차례 타이완을 오가며 쌓은 생생한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처음 타이완을 방문하는 독자가 현지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동선·예산·문화 코드를 6개 장·24개 에피소드에 걸쳐 촘촘하게 정리했다.
무비자 90일 입국, 공항 MRT NT$160, 이지카드 활용법부터 스린·닝샤·라오허제 야시장 완전 공략, 지우펀·예류·단수이 근교 코스, 타이완 대표 음식 10선까지 — 이 책 한 권이면 48시간이 풍요로워진다.
타이완은 언제나 다시 부른다. 첫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가이드가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