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80명을 면접하고, 3명을 채용했다

PM엄마
작가와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15,000 ⓒ
80명을 면접하고, 3명을 채용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9 MB이용기기
ISBN9791143807977
책 소개
베이비시터를 구하려고 마음먹은 순간,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렇게 시작한다.
"경력 많은 분이면 좋겠다."
"우리 아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면 좋겠다."
그런데 막상 면접을 시작하면 이 말들이 얼마나 막연한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스타트업에서 8년간 PM으로 일하며 100명 이상을 직접 채용한 엄마가, 같은 방식으로 베이비시터 80명을 면접하고 3명을 채용하면서 쌓은 기준을 담은 책이다.
좋은 시터를 찾는 법이 아니다. 우리 집에 맞는 시터를 찾는 기준을 함께 정리하는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 이 책이 해결해줄 수 있는 것
- 이 책을 쓴 나라는 사람

1장. 채용 전에 정리할 것들
- 시터를 찾기 전에, 우리 집을 먼저 봐야 한다
- 베이비시터, 써야 할까?
- 시터에게 기대하면 안 되는 것
- 베이비시터 비용, 얼마가 맞을까
- 실제로 내가 지급한 급여
- 플레이북

2장. 어디서 구하고, 어떻게 거를까
- 플랫폼별 장단점 비교
- 공고는 사람을 모으는 글이 아니라, 거르는 글
- 사전 통화에서 절반은 걸러진다
- 최종 결정은 우리 집 기준에 가장 맞는 사람
- 플레이북

3장. 망하지 않는 면접 구조 1 — 내가 사용한 6가지 인터뷰 항목
- 베이비시터 경험과 자격, 그리고 현재 상황
- 개월 수에 따른 아이와의 상호작용과 놀이
- 부모가 설정한 행동·규칙 준수와 아이 생활 공유
- 가사 관련 업무 범위
- 근무 조건과 일정 유연성
- 자기소개와 개인적 특이사항
- 플레이북

4장. 망하지 않는 면접 구조 2 — 답을 해석하는 기준
-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답변
- 조심해야 할 답변
- 절대 뽑지 말아야 할 레드플래그
- 최종 후보가 2명 이상일 때
- 플레이북

5장. 계약과 시작 — 구두 약속은 없다
- 반드시 문서화할 항목들
- 특이사항 항목을 따로 만들어라
- 첫 출근, 일주일을 온보딩 기간으로 생각하라
- 채용 전 시범운영도 방법이다
- 플레이북

6장. 함께 일하는 법 — 관계 운영의 기술
- 불편함을 느꼈을 때 말하는 법
- 신뢰를 쌓는 루틴 — 공유
- 그만둬야 할 신호
- 플레이북

7장. 아이가 둘이 되면서 나는 프로세스를 생략했다 — 그 결과
- 왜 프로세스를 생략했는가
- 균열은 서서히 시작됐다
- 종료 결정
- 더 일찍 알아챘어야 했던 것
- 플레이북

8장. 마무리도 기준이 필요하다
- 계약 종료에는 여러 형태가 있다
- 좋은 시터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 다음 채용을 위한 회고
- 플레이북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PM엄마
PM엄마
스타트업에서 8년간 PMProject Manager으로 일했다. 초기 스타트업부터 함께하며 100명 이상을 직접 채용했고, 채용 프로세스와 조직 운영을 제로베이스에서 설계했다. 감이 아닌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 법을 그 시간 동안 배웠다.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첫째 아이 백일 즈음 베이비시터 채용을 시작했고, 80명을 면접하고 3명을 채용하면서 PM으로 일할 때와 똑같은 감정을 다시 느꼈다. 지원자 정보는 충분한데, 결정을 내리기에는 불안한 그 감정.

그래서 베이비시터 채용도 프로세스로 풀기로 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쌓인 기준과 경험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