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호는 현직기자이다. 수많은 소상공인 사장님들, 기업 대표님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마케팅이 힘들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기자로서 마케팅 관련하여 알고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조언하였다. 이번 기회에 그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마녀마케팅은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이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현실형 마케팅 브랜드이다. 마케팅을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표님들께서 이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마녀마케팅은 광고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는 브랜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와 방법, 소상공인·1인사업자·퍼스널브랜드를 위한 실전 마케팅 콘텐츠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SNS, 검색, 후기, 입소문, 언론홍보, 퍼스널브랜딩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들을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서 정리해보았다.
“결국 사람은 사람을 따른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냄새 나는 브랜드와 오래 기억되는 마케팅을 이야기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