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런던이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 - 내셔널 갤러리 [단행]

마이클 Y. 제이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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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 5,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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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10,800 ⓒ
런던이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 - 내셔널 갤러리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1.9MB이용기기
ISBN9791139056761
책 소개
런던 내셔널 갤러리를 처음 방문하는 독자를 위한 현장형 미술관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런던이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내셔널 갤러리의 르네상스 회화 1500–1600년대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1권이 세인즈버리 윙 51–66번 방을 따라 중세 말기와 초기 르네상스의 흐름을 살폈다면, 2권은 내셔널 갤러리 본관의 르네상스 회화들을 따라가며 인간의 얼굴, 신화, 종교, 후원자, 궁정 문화, 베네치아의 색채와 이탈리아 회화의 변화를 함께 살펴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작품 정보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실제 미술관 안을 걸어가며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각 방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어떤 작품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 그림 속 인물과 상징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를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그림을 잘 모르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미술사 용어를 줄이고,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냈습니다. 런던 여행을 준비하는 분, 내셔널 갤러리를 직접 방문하려는 분, 또는 집에서 르네상스 명화를 천천히 감상하고 싶은 분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 작가마이클 Y. 제이
마이클 Y. 제이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현장형 미술관 가이드입니다.

오랫동안 런던에서 생활하며 내셔널 갤러리, 대영박물관, 그리니치, 웨스트민스터 등 도시의 역사와 예술 현장을 직접 걸어왔습니다. 현재는 런던의 미술관과 박물관, 도시 공간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글은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 실제 현장에서 작품 앞에 선 사람에게 들려주는 설명을 지향합니다. 어렵고 딱딱한 미술사를 생활 속 언어로 바꾸고, 그림 속 인물과 시대의 이야기를 독자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출판사
e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