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지금 우리가 갈라디아서를 읽는 이유

김관성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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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1,200 ⓒ
지금 우리가 갈라디아서를 읽는 이유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4.3MB이용기기
ISBN9788953145337
책 소개
갈라디아서는 바울 서신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 복음으로 가득한 본문이다. 기독교 핵심 가치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바울의 표현을 빌면  ‘다른 복음’의 전파로 교회와 성도들의 존폐가 좌우될 만큼 영적으로 다급한 상황이었다. 바로 이 상황에 바울은 ‘다른 복음’에 맞설 수 있도록 ‘진짜 복음’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가득한 ‘원초적 복음’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눈물로 편지를 쓴 것이다.  

이 지점이 본서의 출발점이다. 원초적 복음으로 가득한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여전히 우리를 향해 뼈 속 깊이 아린 말들을 쏟아낸다. 김관성, 문지환, 정우조 공동 저자는 복음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우리는 과연 복음을 잘 알고 있는가,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우리는 이신칭의의 바울 사상을 성도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성경과 씨름을 해도 현실은 가짜 복음으로 위장한 헛된 진리들이 판을 치고, 성도들은 성경적 교육의 부재로 고단한 현실 속에서 “다른 복음”에 흔들리는 현실이 고민이었다.

목차
추천사
서문 

1강 | 오직 예수 그리스도1:1-10 
2강 | 그리스도의 종, 바울1:11-24
3강 | 친교의 악수를 나누기까지2:1-10     
4강 | 믿음으로 얻는 의2:11-21
5강 | 율법과 믿음3:1-14
6강 | 율법을 넘어 그리스도께로3:15-29 
7강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길4:1-20
8강 | 자유란 무엇인가4:21-5:12
9강 |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5:13-26 
10강 | 낙심하지 않는 믿음6:1-10     
11강 | 그리스도의 십자가6:11-18

작가 소개
  • 작가김관성
평생의 고민인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붙드는 목회자다. 답이 보이지 않는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이 주신 답을 강단을 넘나들며 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담임한 후,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목회 멘토링》, 《직설》공저, 이상 두란노,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출판사
두란노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