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로 네 시간 왕복 오륙십만 원대로 만나는 베트남의 몰디브 푸꾸옥. 다낭을 여러 번 다녀온 여행자들이 이제 다음 목적지로 푸꾸옥을 택한다. 30일 무비자에 가성비까지 갖춘 이 섬에서의 온전한 휴양과, 다낭과 호이안에서 누리는 도시와 옛 정취를 한 권에 담았다. 언제 가야 좋은지부터 리조트와 해변, 야시장과 등불 거리의 구석구석, 그리고 예산을 지키며 더 잘 쉬는 요령까지. 가족과 함께든 둘만의 여행이든, 후회 없는 휴양을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실속 가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