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AI를 활용했습니다.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기술개발 또는 사업의 기회가 사업계획서 하나로 결정이 됩니다. 공공기관의 R&D 과제 선정, 나라장터의 입찰 수주, 투자 유치를 위한 IR 발표까지, 이 모든 과정의 결과는 사업타당성이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구조화된 사업계획서나 제안서로 판가름납니다.
현실에선 가장 뛰어난 기술, 가장 탄탄한 팀,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곳이 항상 선정될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심사위원은 제출된 문서만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아마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우리 회사에 딱 맞는 과제다.라고 확신하고 시작을 했지만 막상 제안서를 쓰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 며칠 밤을 새워 준비한 서류가 탈락으로 돌아왔을 때의 허탈감도 기억하실 겁니다.
실력과 아이디어로 승부해야 할 경쟁에서, 제안서 작성 역량이라는 변수를 최신의 생성형 AI기술로 극복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