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ETF 자산배분 설계도

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NextBook)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ETF 자산배분 설계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7.3MB이용기기
ISBN9791176631167
책 소개
ETF 계좌가 흔들리는 이유는 대개 나쁜 상품 하나 때문이 아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현금의 비중이 정해지지 않은 채 인기 ETF와 테마 ETF를 조금씩 더해 가기 때문이다. 고르기 쉬운 상품일수록 많이 고르게 되고, 많이 고를수록 계좌의 뼈대는 흐려진다.

이 책은 ETF 투자를 종목 고르기가 아니라 자산배분 설계의 문제로 다룬다. 코어-새틀라이트 구조를 바탕으로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현금성 ETF의 역할을 나누고, 손실 허용폭, 투자 기간, 월급·대출·가족부양, 환율과 금리, 계좌별 세금 구조까지 함께 고려한다. 리밸런싱을 고수의 기술이 아니라 계좌 청소처럼 이해하도록 돕는 점도 이 책의 강점이다.

초보자는 수익률 예측보다 먼저 비중표를 가져야 한다. 이 책은 300만 원, 1,000만 원, 1억 원처럼 투자금 규모가 달라질 때 실행법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주고, 매달 적립식과 일시 투자에서 다른 규칙을 제시한다. ETF를 오래 버티는 구조로 쓰고 싶은 독자에게 첫 설계도가 되어 준다.

목차
프롤로그. 종목을 고르기 전에 계좌의 뼈대부터 세워야 한다

1장. 자산배분은 수익률 예측이 아니라 생존 구조다
  1절. 계좌가 흔들리는 이유는 종목보다 비중에 있다
  2절. 국내주식·해외주식·채권·현금의 역할을 갈라놓는다
  3절. 초보가 가장 먼저 정해야 할 세 가지 숫자
  4절. 손실을 줄이는 배분과 수익을 포기하는 배분의 차이

2장. ETF는 쉬운 상품이 아니라 쉬워 보이는 도구다
  1절. ETF 한 개 안에 들어 있는 분산의 진짜 의미
  2절. 지수형·섹터형·채권형·현금성 ETF의 다른 얼굴
  3절. 수수료·괴리율·추적오차가 장기 성과를 갉아먹는 방식
  4절. 같은 ETF라도 계좌 위치가 달라지면 역할이 바뀐다

3장. 코어-새틀라이트 구조로 계좌를 두 층으로 나눈다
  1절. 코어는 흔들림을 줄이고 새틀라이트는 기회를 맡는다
  2절. 70대 30, 80대 20, 90대 10 비중의 실제 차이
  3절. 초보용·직장인용·은퇴준비용 기본 설계
  4절. 비중 예시는 답이 아니라 출발선이다

4장. 국내주식 ETF는 익숙함을 줄이고 역할을 분명히 한다
  1절. 코스피·코스닥·배당·가치 ETF의 쓰임을 분리한다
  2절. 한국 비중을 크게 잡을 때 생기는 장점과 위험
  3절. 원화 소득자에게 국내주식이 필요한 이유
  4절. 국내주식 ETF를 새틀라이트로 쓸 때의 경계선

5장. 해외주식 ETF는 성장과 통화 분산을 함께 담는다
  1절. 미국 ETF가 전부처럼 보이는 착각
  2절. 선진국·신흥국·전세계 ETF의 선택 기준
  3절. 환노출과 환헤지는 수익률보다 생활비와 연결된다
  4절. 해외주식 비중을 늘리는 세 가지 속도

6장. 채권 ETF는 안전자산이 아니라 변동성 조절 장치다
  1절. 채권 가격이 왜 주식처럼 흔들리는가
  2절. 단기채·중기채·장기채 ETF의 다른 위험
  3절. 금리 상승기와 하락기에 채권 ETF가 보이는 얼굴
  4절. 채권을 현금 대체로 쓰면 생기는 문제

7장. 현금과 현금성 ETF는 쉬는 돈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1절. 예수금·파킹형 ETF·단기금융 ETF의 차이
  2절. 현금 비중이 계좌의 손실 속도를 낮추는 방식
  3절. 매수 대기금과 생활비 비상금은 섞지 않는다
  4절. 현금을 너무 많이 들고 있을 때 생기는 보이지 않는 손실

8장. 비중 설계는 나이보다 손실 허용폭에서 시작한다
  1절. 20대 공격형보다 중요한 최대 낙폭 질문
  2절. 월급·대출·가족부양이 ETF 비중을 바꾸는 이유
  3절. 투자 기간 3년·10년·20년의 전혀 다른 설계
  4절. 손실을 견디는 비중과 계속 넣을 수 있는 비중

9장. 리밸런싱은 고수의 기술이 아니라 계좌 청소다
  1절. 오른 자산을 줄이고 빠진 자산을 사는 불편한 규칙
  2절. 정기 리밸런싱과 밴드 리밸런싱의 선택
  3절. 세금·수수료·심리를 고려한 현실적 조정법
  4절. 리밸런싱을 하지 않을 때 포트폴리오가 변질되는 과정

10장. 계좌별 ETF 배치는 세금과 인출 순서를 바꾼다
  1절. 일반계좌·연금저축·IRP의 역할을 나눈다
  2절. 세금이 낮은 계좌에 무엇을 넣을지 정한다
  3절. 배당·분배금 ETF가 현금흐름에 주는 착시
  4절. 인출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비중은 달라진다

11장. 시장 국면별로 바꾸지 말고 규칙으로 대응한다
  1절. 폭락장에서 비중을 바꾸면 손실이 굳어진다
  2절. 상승장에서 새틀라이트가 코어를 삼키는 순간
  3절. 금리·환율·물가가 흔들릴 때 보는 순서
  4절. 뉴스보다 비중표를 먼저 보는 습관

12장. 나만의 ETF 설계도를 완성한다
  1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