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제1부 치유토피아의 이론적 기초
제1장 왜 다시 “회복”인가
1. 왜 우리는 다시 ‘회복’을 말해야 하는가
2. 성장 이후의 사회를 묻다
3. 치유는 왜 개인의 문제가 되었는가
4. 병원 밖의 회복은 가능한가
제2장 치유토피아의 개념과 프레임
1. 치유토피아란 무엇인가
2. 생명 중심의 회복 이론
3. 치유토피아의 경제적 토대
4. 치유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5. 치유는 ‘환경 설계’의 문제
6. 치유는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일
제3장 치유토피아는 가능한가
1. 우리는 이미 질문의 시대를 지나왔다
2. 치유토피아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 아니다
3. 회복 사회의 세 가지 전환 시나리오
4. 치유토피아는 점진적으로 도래한다
5.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미래
제2부 치유농업과 지속 가능한 실천
제4장 치유농업의 형성과 제도화
1. 치유농업은 새로운 발명인가
2. 유럽의 케어팜: 돌봄의 위기에 대한 응답
3. 일본의 접근: 고령사회에서 농업은 복지
4. 한국 치유농업의 형성과 정책 전개
5. 국내외 비교가 말해주는 본질
6. 치유농업은 정책이 아니라 사회적 선택
제5장 치유농업은 지역을 어떻게 바꾸는가
1. 개인의 치유는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2. 생산 산업에서 지역 인프라로
3. 큰 성장이 아닌 지속 가능한 순환
4. 치유농업은 공동체의 재구성
5. 청년·고령화사회와 치유농업의 인식
6. 지역 복지에서 지역 돌봄으로 전환
제6장 치유농업의 지속가능성
1. 왜 좋은 실천은 오래가지 못하는가
2. 정책·제도·재정의 조건
3. 인력과 교육의 문제
4. 시장과 공공의 균형
5. 지속가능성은 결국 ‘선택’의 문제
제3부 사회 모델로서의 치유토피아
제7장 생명경제학의 귀환
1. 경제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2. 생명경제학, 잊힌 질문의 귀환
3. 측정되지 않던 것들의 가치
4. 치유는 산업인가, 인프라인가
제8장 국가전략으로서의 치유농업과 치유토피아
1. 치유농업, 산업을 넘어 국가전략으로
2. 복지·농업·보건의 통합설계
3. 치유 인프라 국가 모델
4. 회복 사회의 거버넌스
제4부 현장의 서사, 치유경제별곡
제9장 웰컴 투 치유농장
1. 농촌교육여행, 치유가 일상이 되는 삶
2. 도시와 농촌을 잇는 자연의 섬
3. 흙에서 시작되는 씨앗의 부활
4. 공동체 풍속과 치유의 문화
5. 농업과 지구, 그리고 우리의 삶
6. “숲”은 도시·농촌의 녹색 자본
7. 산타와 농심의 따뜻한 현장
8. 농업은 우리의 생명과 건강
9. 마음과 경제를 살리는 고향 풍경
10. 지역과 마음을 살리는 서정적 경제
11. 바람이 머무는 학교, 서하의 봄
12. 치유의 비타민, 가을 단풍 산
제10장 회복 사회의 농비어천가
1. 속도를 내려놓는 산업
2. 돌아옴이 산업이 되는 날
3. 봄나물이 키우는 마을 경제
4. 명절, 추억 그리고 치유경제
5. 녹색은 치유의 상징
6. 쌀은 우리 삶과 건강, 문화의 뿌리
7. 농지도 휴식과 치유가 필요
8. 꽃과 함께, 향긋한 생명력과 함께
9. 농촌에서 피어나는 젊은 꿈
10. 치유경제로 읽는 동의보감
11. 흙길에서 찾는 삶과 경제
12. 식목은 미래를 경작하는 일
제11장 치유경제의 확장
1. 치유관광·산림치유의 연결
2. 케어팜 푸른솔농원
3. 푸드테크와 치유경제
4. 보랏빛 치유 낙원
5. 공유지의 심리경제학
6. 그린투어 생명경제학
7. 보이지 않는 손길의 경제
8. 새로운 가치 창출의 체험 경제
9. 최고의 백신은 식량
10. 노래처럼 흘러가는 쌀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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