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아이랑 처음 코타키나발루

윤서진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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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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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처음 코타키나발루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468
책 소개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가족여행의 기록이자 안내서. 인천에서 다섯 시간이면 닿고 시차는 한 시간뿐이며 수심이 완만한 바다와 키즈풀 리조트가 기다리는 이 도시는 아이의 첫 해외로 더없이 좋은 곳이다. 비행과 서류 준비, 키즈풀 리조트 고르는 법, 수영 못하는 아이도 안전하게 즐기는 섬 물놀이, 워터프론트 노을과 맹그로브 반딧불이, 아플 때와 사기를 피하는 법까지 부모가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아이의 첫 해외를 가장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고 싶은 부모를 위한 첫 가족여행 가이드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떠나기 전 부모의 숙제
다섯 시간 비행을 견디는 아이
여권과 보험 빠뜨리면 큰일
방학과 건기가 겹치는 황금주
가벼운 통장으로 떠나는 휴양

2장. 어디서 자느냐가 절반이다
키즈풀이 하루를 살린다
선착장에서 바로 섬으로
시내 호텔과 리조트 사이
캐리어에 꼭 담아야 할 것

3장. 바다를 처음 만나는 날
마누칸 사피 가야 그 바다
수영 못해도 즐기는 스노클링
패들보트 위 첫 모험
모래성과 낮잠의 균형

4장. 도시에서 보내는 하루
워터프론트에 지는 노을
일요일 아침 가야 거리
아이 입맛을 사로잡은 식탁
한낮 더위를 피하는 법

5장. 자연이 교실이 되는 순간
맹그로브 숲의 반딧불이
코주부원숭이를 만나는 강
키나발루 산자락 포링 온천
비 오는 날의 플랜비

6장. 아이와 안전하게 돌아오기
환전 유심 교통 기본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흔한 사기를 피하는 법
다시 일상으로 가는 길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윤서진
초등학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법을 글로 옮긴다. 거창한 일정보다 아이와 함께 만드는 작은 추억의 가치를 믿는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