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옛선사들의 염송으로 살피는 깨달음의 시절인연

취산 원장스님
법고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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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선사들의 염송으로 살피는 깨달음의 시절인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98853295
책 소개
붓끝이 닿지 않는 세계를 게송으로 펼쳐 보이다. 
이 책에서는 선의 수행을 통해 깨달음이 일어나는 당시의 시절인연을 생생한 언어로 
옛 선사들이 노래하고 평을 하여 화두참구와 탁마, 점검의 올바른 본本을 보이고 있다!

목차
머리말
번역 및 찬술자 소개
차례
 1. 석가세존께서 샛별을 보다
 2. 마하가섭의 염화미소
 3. 아난의 문 앞의 찰간대
 4. 달마의 확연무성
 5. 혜가의 마음이 편치 못하다
 6. 혜능의 본래무일물
 7. 마조의 벽돌로 거울을 짓다
 8. 백장의 들오리
 9. 위산의 화로 속의 불씨
 10. 법안의 마당의 돌멩이
 11. 동산의 물속의 그림자
 12. 임제의 큰 깨달음
 13. 조주의 평상심
 14. 향엄의 대나무에 부딪치는 소리
 15. 영운의 복사꽃을 보고 깨닫다
 16. 대매의 즉심즉불
 17. 방거사의 만법과 짝하지 않는 자
 18. 경청의 물소리
 19. 풍혈의 무생법인
 20. 덕산의 지촉을 불어서 끄다
 21. 대혜의 전각에 서늘함이 일다
 22. 구지의 일지선
 23. 양좌주의 허공이 법을 설하다
 24. 조과의 한 올의 털을 불다
 25. 어느 외도의 깨달음 
 26. 소산광인의 큰 깨달음을 향한 여정
부록 제미나이 AI에게 묻다
출판정보

작가 소개
  • 작가취산 원장스님
취산원장翠山圓藏:

해인사로 출가하여 30년간 지관을 닦고 화두를 참구하다.
혜충국사의 무정설법을 참구하며 계곡을 따라 내려가다 문득 물소리를 듣고서 들어가는 문을 얻다. 그리하여 임제스님이 대우화상의 아랫배를 주먹으로 찌르고, 향엄스님이 기와조각이 대나무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영운스님이 복사꽃을 보고, 동산의 마삼근, 조주의 정전백수자 등등 백천 구절이 저절로 드러나게 되다. 
현재 『벽암록』, 『금강경백가해』, 『육조단경』, 『선으로 가는 불교통론』, 『육조의 마음을 담은 수심결』, 『화엄법계관으로 본 반야심경』, 『실참실구로 이끄는 몽산법어』, 『돈오입도요문론』, 『전심법요』, 『신증도가원돈해』, 『선종무문관염송집』 상·하권, 『선종무문관찬술』, 『대승기신론직해』, 『금강삼매경선교해』, 『AI와 나눈 선문답』, 『옛 선사들의 염송으로 살피는 깨달음의 시절인연』 등을 번역하고 찬술하다.
현재 충북단양에서 정혜쌍수定慧雙修을 말하다.

출판사
법고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