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AI 검색과 법

김윤명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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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AI 검색과 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1 MB이용기기
ISBN9791143010575
책 소개
생성형 AI 검색이 정보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분석한다. AI는 더 이상 링크를 나열하지 않고, 여러 출처를 선택·요약·재구성해 하나의 응답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저작권 침해, 명예 훼손, 프라이버시 침해, 알고리즘 검열, 검색 중립성 문제가 발생한다. AI가 만든 답의 법적 성격과 책임 귀속을 묻고,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질서를 위한 법제 설계를 제안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AI 검색과 법에 대한 논의

01 AI 검색은 무엇을 바꾸는가
02 AI 검색 결과의 법적 성격
03 AI 검색의 저작권 문제
04 AI 검색과 명예 훼손
05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06 AI 검색과 프라이버시
07 AI 검색 결과의 신뢰성과 투명성
08 AI 검색과 알고리즘 검열
09 검색 중립성과 AI 검색의 공정성
10 RAG와 AI 검색의 구조

작가 소개
  • 작가김윤명
전 디지털정책연구소DPI 소장이다. 남도의 니르바나, 땅끝 해남에서 태어났다. 광주 인성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지식재산법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정보보호학을 공부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정책수석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에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법제 연구를, 국회에서 보좌관을 맡아 입법과 정책을 다루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와 인수위인 새로운경기위원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후보20대, 21대 캠프에서 활동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AI-IP 특위에서 AI 시대에 변화하는 지식재산의 지형을 함께 그렸다.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인공지능법》은 교육부 우수 학술 도서로, 《게임법》, 《게임서비스와 법》, 《인터넷서비스와 저작권법》은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시를 짓고 사진을 찍는다. 두 아이의 강하중학교에서 발간한 시집 《나에겐 비도 맛있다》에 몇 편의 시를 담았다.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시고르자브종 리카와 밴, 동네 골목, 바람과 하늘, 꽃과 나무 등 세상의 모든 숨결이 렌즈에 깃든다. 사람들의 짠하고도 아심찬한 풍경을 기록한다. 시집을 내고 사진 갤러리를 여는 것이 꿈이기도 하다. 집안에 ‘도서관N’을 세웠다. 정사서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도서관장은 아내다. ‘N’은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법인 NHN Next Human Network에서 따온 ‘Next’를 의미한다. “도서관엔N 뭐가 있을까? 도서관엔N 길이 있지! 도서관 다음엔N 뭘 만들지?” 이런 장난스러운 물음 속에 세상을 향한 다음 걸음을 품는다. 언젠가 모두를 위한 더 큰 도서관N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법제와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양평에 ‘디지털정책연구소’를 세웠다. 인연은 digitallaw@naver.com을 통해 이어질 수 있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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