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과학자들은 어떻게 평범한 현상에서 비범한 통찰을 얻었을까? 과학에서 중요한 건 답보다 질문하고 생각하는 법이다. 바다출판사에서 펴낸 ‘과학자는 어떻게?’ 시리즈는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 지식이 아닌 앎의 방식에, 발견이 아닌 발견에 이르는 사고의 지도에 초점을 맞춘다. ‘과학자는 어떻게?’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과학전기로, 각 과학 분야의 전문작가들이 참여하여, 과학사에 굵직한 업적을 남긴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성격뿐 아니라 그들이 위대한 발견을 하기까지의 사고 과정을 자세히 탐구한다. 과학자들의 1차 기록과 관련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곁들인 이 전기들은 알기 쉬운 과학기술 정보와 흥미로운 과학자의 개인적 이야기를 결합하여, 현대 과학을 만든 위대한 과학자들에 대한 생생한 초상을 그려낸다.
목차
1.비글호 항해를 시작하다 2.의사에서 신부로, 신부에서 자연사학자로 3.비글호의 자연사학자로 승선한 찰스 다윈 4.인류의 기원을 파헤진 《종의 기원》 5.생물진화론의 험난한 탄생 6.창조론과 진화론의 팽팽한 승부
작가 소개
작가레베카 스테포프
번역이한음
Rebecca Stefoff 인디애나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티븐 킹, 잭 런던, 허먼 멜빌 등의 전기를 썼고, 과학, 역사, 지리, 환경, 법의학, 공학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논픽션 200여 권을 저술했다. 특히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하워드 진의 《미국민중사》,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제3의 침팬지》 같은 과학과 역사의 고전들을 청소년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풀어쓰는 작업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