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의 기업의 이야기를 압축하여 정리한 책입니다.
석유는 어떻게 세계를 움직였는가?
전기는 어떻게 산업사회를 만들었는가?
컴퓨터는 어떻게 정보를 지배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인공지능과 우주 산업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이 책은 19세기 산업혁명의 상징이었던 스탠더드 오일에서 시작하여 포드, GE, IBM,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테슬라, 스페이스X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을 바꾼 기업들의 이야기를 추적한다.
존 D. 록펠러의 석유 제국, 헨리 포드의 대량생산 혁명, 토머스 에디슨과 GE의 전기화 시대, IBM의 컴퓨터 혁명, 빌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시대,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디자인 혁명, 구글의 정보 혁명, 아마존의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혁명,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미래 산업까지.
이 책은 단순한 기업 성공담이 아니다. 각 기업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기술 혁신, 경영 전략,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함께 살펴본다.
산업혁명 이후 150년 동안 이어진 거대한 혁신의 흐름 속에서 독자는 하나의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기술만이 아니다.
기술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가의 비전과 조직의 혁신이야말로 문명의 방향을 결정한다.
『스탠더드 오일부터 스페이스X까지』는 기업의 역사를 통해 인류 문명의 진화 과정을 읽어내는 교양서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혁신의 연대기이다.
"석유에서 우주까지,
기업은 어떻게 미래를 만들어 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