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길
왜 이렇게 부르십니까?
그리스도의 머슴들, 우리들의 SOUL!
머슴들의 발걸음, 지죽도의 영을 깨우다
PART 2. 부르심 앞에 서다
하나님의 계획에는 오답이 없다
진영아! 나오너라!
주님은 이미 무화과나무 아래의 나를 보셨다
PART 3. 낯선 길에서 흔들리다
낯선 땅 LA, 나를 가다린 영적 보아스
제 남편은 셋쨰라면 서러운 예배 인도자예요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YES입니다
천국에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
불면의 밤,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다
낯선 바람이 나를 빚어가는 시간
PART 4. 다시 세워지는 사명
His Friends,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터닝포인트, 말씀이 삶을 관통할 떄
직분을 넘어 그리스도인으로
판단은 하나님의 몫, 사랑은 우리의 몫
사모가 되지 않겠다던 아내, 나의 10,000일
내 꿈은 담임목사가 아닌데
평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
오하이오가 아니고 아이오와
PART 5. 다시, 부르심은 계속된다
낯섦이라는 이름의 초대장
회심, 정답을 고집하던 손을 피며 시작되다
"진영아, 두 개 더!"
Redefine, 습관적 신앙의 언어를 재정의하다
하나님은 결코 손해 보게 하지 않으신다
마침표가 아닌, 주님이 써 내려가시는 쉼표
본향을 향하네
헐. 이웃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