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희곡2편 : 울밑에 귀뚜라미. 정지용의 향방

김영무
현곡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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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2편 : 울밑에 귀뚜라미. 정지용의 향방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93362860
책 소개
충청북도 옥천읍에는 「옥천문화예술회관」이 있고, 그 회관의 상주극단으로서는 청주시에서 활동하는 시민극장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니까 나는 2017년에 거기서 공연된 작품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와 2018년에 공연된 『정지용의 향방』 이란 두 작품을 극단 시민극장의 장남수 대표로부터 집필 청탁을 받았던 것이다. ‘울밑에 귀뚜라미’라는 작품은 한국의 신문화 초창기 일제 강점기 때 4대 동요작곡가 중의 한 사람인 정순철의 일대기였고, ‘정지용의 향방’은 한국의 신문학 초창기의 모던니즘 시의 선구자 정지용의 일대기가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그들 두 인물은 그동안 납북 및 월북 문인으로 분류되었다가 1988년에 신원이 복원되었다. 
그런 까닭으로 그들 두 인물에 관한 작품을 한데 묶기로 했다.

목차
판권 페이지
작가소개
머리글
차례
작품개요: 정순철의 신원회복
희곡 : 울밑에 구뚜라미
시놉시스 : 시인 정지용의 고뇌
희곡 : 정지용의 향방

작가 소개
  • 작가김영무
작가 김영무: 호(號)는 현곡(玄谷). 1,943년에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1,969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극작가로 공인을 받았다. 그 다음「구름 가고 푸른 하늘」,「탈속」,「장씨 일가」,「서교수의 양심」과 같은 50여편의 작품을 공연으로 발표했고, 「윤회」,「초의 선사」,「약손」 같은 장편소설도 출간했다.「반야심경으로 보는 불교사상」,「군자 만나기」와 같은 동양사상 교양서 등 20여 권의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한국 희곡문학상」,「행원문학상」,「한국문학대상」,「예총 문화상」,「PAF 예술공헌상」,「29아나 연극관람전 공로상」등도 수상했다. 20여년 간 KBS, MBC, SBS, CBS, BTN 등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기도 했고, 대경대학 겸임교수 노릇도 했다. 한국 문인 협회 희곡분과회장도 연임하고, 연극 전문 계간잡지 《극작에서 공연까지》 편집주간도 역임(7년) 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서울연극협회 등의 자문위원이 되기도 하고 YOU TUBE 《대학로 TV》를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현곡네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