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음과 같은 자료를 근거로 작성하였습니다.
첫째, [ Usborne Timelines of world history ]Usborne Publishing Ltd, 2016, 런던→한글번역본2018, 고정아 옮김 Usborne [ 시대별 대륙별 역사를 한눈에! 세계사사전 ]을 참고하였습니다.
둘째, [ 세계사대사전 ] 1976, 조의설, 민중서관을 참고하였습니다.
셋째, [ 한국사대사전] 1979, 이홍직, 교육출판공사을 참고하였습니다.
넷째, 네이버→지식백과→국가별 '개황'제공처 : 외교부http://www.mofa.go.kr을 참고하였습니다.
다섯째, 네이버 → 지식백과 → 연대표 → 라틴아메리카사[출처:강석영, '라틴아메리카사'2001.9.20,미래엔]을 참고하였습니다.
여섯째, 네이버 → 지식iN | expert/미래인2019.4.13
→'미국 역사 연표'를 참고하였습니다.
일곱째,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 '세인트키츠 네비스'의 역사는 네이버 → 지식백과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역사출처 : 세계 지명 사전 중남미편 : 인문지명 ; 사대한 지리 학회, 책임편찬 : 손일을 참고하였습니다.
여덟째, '세인트루시아' 자료는 네이버 나무위키를 참고하였습니다.
아홉째, 그밖에 [위키백과]ㆍ[나무위키] 자료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미국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사 교과서를 비롯한 교재들은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아메리카의 역사는 소홀히 취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아메리카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합니다. 필자가 아메리카 역사 종합 연대표를 만들고, 아메리카 35개국의 역사를 국가별로 연대표를 만든 것은 이런한 자료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메리카의 역사는 '위키백과'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 한국어'에 나와 있는 아메리카의 역사를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메리카에는 마야, 아즈텍, 잉카 문명과 같은 고대 문명이 번성했으며, 15세기 이후 유럽 열강의 식민 지배를 받았습니다. 이후 독립 운동을 거쳐 현재는 여러 주권 국가들이 형성되었으며,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아메리카는 경제적으로 발전한 지역으로, 남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는 풍부한 자연자원과 독특한 문화를 보유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아메리고 베스푸치라는 이탈리아인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발견 후에 아메리고 베스푸치는 신대륙을 두 차례 항해했는데, 그는 이 대륙을 '신세계'라고 불렀습니다. 그의 이름을 딴 신대륙의 이름이 처음 지도에 등장한 것은 1507년 독일 출신의 지도 제작자인 Waldseemuller가 아메리고의 이름을 따 '아메리카'라고 칭한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베링 육교Bering Land Bridge를 건너온 몽골계 종족들로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육교를 건너 알레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 하였다는 설,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주장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Y염색체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베리아를 거쳐 베링 해협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한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 되었습니다.
원주민들은 그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