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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캐스틱 치고 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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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캐스틱 치고 빠지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630788
책 소개
스토캐스틱이 20 아래라고 해서 바닥은 아니다. 80 위라고 해서 꼭 고점도 아니다. 숫자 하나를 신호처럼 외우면 과매도권에서 더 떨어지는 종목을 사고, 힘이 살아 있는 상승 구간을 너무 빨리 떠나게 된다. 스토캐스틱은 예언이 아니라 가격이 최근 범위 안에서 어디에 닫혔는지를 보여 주는 도구다.

이 책은 Fast와 Slow 스토캐스틱을 단타와 스윙의 시간 감각에 맞춰 나눠 쓰는 법을 다룬다. 20과 80의 오해, %K와 %D의 교차,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의 과매도 해석, 박스권 왕복 신호, 다이버전스, 거래량과 캔들, 손절과 익절을 함께 묶어 ‘싸 보이는 자리’와 ‘살 만한 자리’를 구분하게 한다.

보조지표를 외운 공식대로 쓰다 손실을 본 투자자, 단타와 스윙에서 같은 지표를 어떻게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지 궁금한 독자, 빠르게 들어가되 더 빠르게 빠져나오는 기준을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맞다. 이 책은 지표를 숭배하지 않고 리듬을 읽는 매매로 이끈다.

목차
프롤로그. 싸 보이는 자리와 살 만한 자리는 다르다
1장. 스토캐스틱은 가격의 위치를 묻는다
  1절. 종가가 범위 안에서 닫힌 자리
  2절. 20과 80이 만드는 가장 쉬운 오해
  3절. 패스트와 슬로가 갈라지는 지점
  4절. 단타와 스윙의 저점은 같은 날 오지 않는다
2장. 추세 방향이 신호의 힘을 정한다
  1절. 상승 추세의 과매도는 눌림이다
  2절. 하락 추세의 과매도는 바닥이 아니다
  3절. 박스권에서는 왕복 신호가 살아난다
  4절. 추세 전환의 첫 단서는 속도 둔화다
3장. 패스트 스토캐스틱, 빠른 진입의 칼날
  1절. 빠른 %K가 먼저 흔들리는 이유
  2절. 골든크로스보다 중요한 기울기
  3절. 5분봉과 15분봉의 노이즈 차이
  4절. 실패 신호를 끊는 손절선
4장. 슬로 스토캐스틱, 늦지만 오래 가는 방향
  1절. 느린 신호가 거짓 반등을 걸러낸다
  2절. 스윙 저점은 회복 속도로 확인한다
  3절. 눌림과 붕괴를 나누는 평균선 조합
  4절. 매수 후 버티는 시간의 기준
5장. 과매도권 매수의 조건
  1절. 20 아래 진입보다 중요한 가격의 자리
  2절. 거래량이 붙는 반등과 마른 반등
  3절. 지지선 위 신호와 지지선 아래 신호
  4절. 첫 반등을 버리고 두 번째를 잡는 법
6장. 과매수권 매도의 조건
  1절. 80 위는 위험이 아니라 힘일 수 있다
  2절. 고점권에서 %K가 꺾이는 순간
  3절. 익절과 재진입을 분리하는 원칙
  4절. 급등주에서 신호가 늦는 이유
7장. 단타 매매의 치고 빠지기 규칙
  1절. 장 초반 신호는 속도와 함께 본다
  2절. 점심장 신호는 체결강도로 걸러낸다
  3절. 마감 전 신호는 다음 날 시초가를 품는다
  4절. 단타는 수익률보다 체류 시간이 먼저다
8장. 스윙 매매의 저점 포착법
  1절. 일봉 과매도는 공포가 식는 자리다
  2절. 주봉 방향이 일봉 신호를 살린다
  3절. 3일 반등과 3주 반등은 다르게 읽는다
  4절. 손절을 늦추지 않는 분할 진입
9장. 다이버전스의 함정과 기회
  1절. 가격은 낮아지는데 힘은 덜 약해질 때
  2절. 다이버전스가 실패하는 세 가지 장면
  3절. 추세선 돌파가 확인 신호가 되는 이유
  4절. 숨은 다이버전스는 추세 지속을 말한다
10장. 다른 지표와 함께 쓰는 스토캐스틱
  1절. 이동평균선은 방향을 정한다
  2절. 거래대금은 신호의 체력을 보여준다
  3절. MACD는 큰 흐름의 속도를 보탠다
  4절. 캔들은 진입 가격을 좁혀 준다
11장. 매매일지로 완성하는 신호 필터
  1절. 이긴 거래보다 실패 거래를 먼저 모은다
  2절. 신호가 아니라 맥락을 기록한다
  3절. 종목 성격별로 통계를 분리한다
  4절. 나만의 진입 금지 구간
12장. 치고 빠지기의 최종 시스템
  1절. 종목 선정에서 진입까지 한 줄로 잇는다
  2절. 매수 전 이미 정해지는 손절과 익절
  3절. 단타용 규칙과 스윙용 규칙의 분리
  4절. 오래 버는 사람은 덜 맞히고 덜 잃는다
에필로그. 지표가 아니라 리듬을 매매한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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