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사마르칸트 푸른 돔 아래에서

유한결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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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00 ⓒ
사마르칸트 푸른 돔 아래에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0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499
책 소개
모두가 오사카와 다낭으로 향할 때 진짜 여행자는 다른 길을 본다. 중앙아시아 숙박 검색량이 한 해 사이 두 배 넘게 치솟은 지금 실크로드의 푸른 도시들이 마침내 문을 열었다. 인천에서 일곱 시간이면 닿는 타슈켄트는 비자도 필요 없다. 별이 쏟아지는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 시간이 멈춘 부하라의 골목 모래빛 성벽의 히바 그리고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설산과 협곡까지. 이 책은 막연하던 중앙아시아를 누구나 떠날 수 있는 현실의 목적지로 바꿔 준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비자 없이 닿는 실크로드의 관문
인천에서 일곱 시간 타슈켄트
숨과 텡게 환전의 기술
봄가을에 떠나야 하는 이유

2장. 수도 타슈켄트의 첫인상
지하철이 궁전이 되는 도시
초르수 바자르의 아침
소련과 이슬람이 겹친 거리
타슈켄트의 밤과 첫 플롭

3장. 푸른 돔의 도시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에 서는 순간
별빛으로 물드는 레기스탄 야경
비비하눔에 담긴 사랑과 욕망
시오브 바자르의 리뾰시카

4장. 박물관 도시 부하라
아르크 요새에 오르면
시간이 멈춘 부하라 골목
라비하우즈 연못가의 오후
부하라 장인의 손끝에서

5장. 시간이 멈춘 성벽 히바
이찬칼라 성문을 넘어서
모래빛 미나렛의 도시
사막을 건너 히바로 가는 길
별이 쏟아지는 키질쿰 사막

6장. 또 하나의 실크로드 알마티
전자허가 받고 알마티로
중앙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 차른
에메랄드빛 콜사이 호수
만년설과 도시가 만나는 심불락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유한결
잘 알려지지 않은 길 위에서 이야기를 줍는 여행작가다. 중앙아시아와 실크로드의 도시들을 오래 걸으며 그곳의 사람과 풍경을 기록해 왔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