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비자 없이 닿는 실크로드의 관문
인천에서 일곱 시간 타슈켄트
숨과 텡게 환전의 기술
봄가을에 떠나야 하는 이유
2장. 수도 타슈켄트의 첫인상
지하철이 궁전이 되는 도시
초르수 바자르의 아침
소련과 이슬람이 겹친 거리
타슈켄트의 밤과 첫 플롭
3장. 푸른 돔의 도시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에 서는 순간
별빛으로 물드는 레기스탄 야경
비비하눔에 담긴 사랑과 욕망
시오브 바자르의 리뾰시카
4장. 박물관 도시 부하라
아르크 요새에 오르면
시간이 멈춘 부하라 골목
라비하우즈 연못가의 오후
부하라 장인의 손끝에서
5장. 시간이 멈춘 성벽 히바
이찬칼라 성문을 넘어서
모래빛 미나렛의 도시
사막을 건너 히바로 가는 길
별이 쏟아지는 키질쿰 사막
6장. 또 하나의 실크로드 알마티
전자허가 받고 알마티로
중앙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 차른
에메랄드빛 콜사이 호수
만년설과 도시가 만나는 심불락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