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몰타에서 한 달 영어와 바다

서지우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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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에서 한 달 영어와 바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1 MB이용기기
ISBN9791175461505
책 소개
영어는 늘 숙제처럼 남아 있고 유럽은 멀고 비싸게만 느껴진다. 그런데 그 두 가지를 한 번에 풀어 주는 곳이 있다. 지중해 한가운데 작은 섬나라 몰타다. 영어가 공용어라 어디서나 영어로 부딪치며 배울 수 있고 유럽인데도 물가가 저렴해 부담이 적다. 무비자로 석 달까지 머물 수 있어 떠나기도 쉽다. 평일에는 세계 각국 친구들과 영어를 배우고 주말에는 블루라군과 발레타 고조섬을 누빈다. 이 책은 어학원과 비자 숙소와 예산부터 도착과 정착 수업과 주말 여행까지 몰타 한달살이의 모든 과정을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왜 하필 몰타인가
지중해 한가운데 영어의 섬
유럽에서 가장 싼 영어 유학지
한 달이면 충분한 이유
누가 몰타로 떠나면 좋을까

2장. 떠나기 전 한 달 준비
무비자와 학생비자 사이
나에게 맞는 어학원 고르기
발레타 슬리에마 어디서 살까
한 달 이백만원 예산 짜기

3장. 몰타에 도착하다
공항에 내려 첫 버스를 타다
슬리에마 바닷가 첫 숙소
유심과 장보기로 시작한 정착
첫 등교 영어 울렁증을 넘다

4장. 영어와 함께한 평일
레벨 테스트가 끝난 아침
세계에서 모인 반 친구들
수업이 끝나면 바다로 간다
영어가 늘고 있다는 신호

5장. 주말엔 섬으로 떠난다
시간이 멈춘 도시 발레타
코미노 블루라군에 뛰어들다
고조섬에서 보낸 하루
황금빛 절벽과 노을의 딩글리

6장. 한 달이 남긴 것
영어보다 더 큰 것을 배우다
혼자라서 더 단단해진 시간
한 달을 일 년처럼 사는 법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며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서지우
지중해의 작은 섬에서 영어를 배우며 한 달을 살아 본 여행작가다. 공부와 여행을 함께 담는 슬로 트래블을 좋아하며 그 경험을 글로 기록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