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일하는 보건관리자를 위한 책
표제지
프롤로그 — 그날, 사무실에 그분은 혼자였다
01. 인수인계가 없었다 — 그래도 시작은 해야 한다
02. 사무실 한 칸, 직원 천 명 — 우리 회사 지도 그리기
03. 보건관리자라는 직함의 무게
04. 법은 어렵지 않다, 다만 외울 필요가 없을 뿐
05. 작업환경측정 결과지를 처음 받던 날
06. MSDS, 그 두꺼운 종이뭉치를 어떻게 할까
07. 환기가 안 된다는 한 마디 뒤의 작업장
08. 숫자로 말하는 법 — 측정값을 무기로
09. 건강검진 시즌이 돌아오면
10. D 판정 받은 분에게 전화 거는 마음
11. "이거 직업병 아닐까요?" — 그 한 마디 앞에서
12. 뇌·심혈관 위험군과 마주 앉기
13. 근골격계 조사를 혼자 돌던 3개월
14.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처음 돌리던 해
15. 감정노동, 누구의 책임인가
16.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받은 날
17. 야간조 사람들과 친해지는 법
18. 1년에 3명 — 숫자가 사람을 짓누를 때
19. 경영진 보고가 두려운 이유
20. 위험성평가 회의에서 보건이 사라지지 않게
21. 안전관리자와의 미묘한 거리
22. 노조와 잘 지낸다는 것
23. 사장님 설득은 데이터로
24. 번아웃, 보건관리자에게도 온다
저자 이력
에필로그 — 다시, 월요일 아침 9시 17분
부록 — 1년 단위로 다시 만나는 2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