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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으로 1억 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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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으로 1억 더 만들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631280
책 소개
직장인은 월급날과 카드값 빠지는 날은 기억하지만, 퇴직연금 계좌가 마지막으로 점검된 날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회사가 넣어 주는 돈이라는 이유로 방치된 퇴직연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회를 놓치고, 비용과 비중의 흔들림을 쌓아 간다.

이 책은 방치된 퇴직연금을 ETF 기반의 장기 운용 계좌로 다시 설계하는 실전 안내서다. DB, DC, IRP의 책임 구조, ETF의 총보수·괴리율·추적오차, 국내상장 해외 ETF와 환노출, 위험자산 70 대 안전자산 30 규칙, DC와 IRP의 배분안, TDF와 채권혼합 ETF, 자동매수와 리밸런싱, 은퇴 전환과 버킷 설계까지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제목의 1억은 단번에 보장되는 숫자가 아니라, 방치와 관리의 차이가 긴 시간 속에서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묻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첫 7일 계좌 진단, 30일 기본 배분안 확정, 90일 리밸런싱 기록, 180일 자동 운용 루틴으로 이어지는 실행 로드맵을 제시한다. 퇴직연금을 노후의 월급 공장으로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운용 설계도다.

목차
프롤로그. 방치된 계좌는 조용히 늙는다
1장. 퇴직연금 1억 차이는 운용 습관에서 갈린다
  1절. 월급처럼 들어온 돈이 왜 잠자는 돈이 되는가
  2절. DB·DC·IRP가 결정하는 책임의 위치
  3절. 1억은 수익률보다 시간과 배분에서 만들어진다
  4절. 첫 점검에서 확인할 네 가지 숫자
2장. ETF는 퇴직연금의 엔진이지만 계기판이 필요하다
  1절. 지수와 ETF를 헷갈리면 운용이 흔들린다
  2절. 총보수·괴리율·추적오차가 실제 수익을 갉아먹는다
  3절. 국내상장 해외 ETF와 환노출을 구분한다
  4절. 이름이 비슷한 ETF를 고르는 실제 순서
3장. 70 대 30 규칙은 족쇄가 아니라 안전장치다
  1절. 위험자산 한도를 포트폴리오 언어로 바꾼다
  2절. 안전자산 30%가 해야 할 일은 따로 있다
  3절. 적격 TDF와 채권혼합 ETF를 계좌에 맞게 쓴다
  4절. 한도 초과 알림을 리밸런싱 신호로 읽는다
4장. 계좌 유형별 배분안은 따로 설계해야 한다
  1절. DC 계좌는 회사 돈이 내 돈으로 바뀌는 현장이다
  2절. IRP 계좌는 세액공제보다 운용 구조가 먼저다
  3절.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의 역할을 겹치지 않게 나눈다
  4절. 한 사람의 세 계좌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는다
5장. 나이별 배분안은 공격성이 아니라 회복기간에서 갈린다
  1절. 30대는 변동성을 견딜 구조가 필요하다
  2절. 40대는 적립 속도와 방어 비중을 함께 높인다
  3절. 50대는 손실 회복보다 인출 안정성을 먼저 잡는다
  4절. 은퇴 5년 전부터 현금흐름 포켓을 만든다
6장. ETF 선택은 수익률 순위가 아니라 역할 순서다
  1절. 대표지수 ETF는 계좌의 중심축이다
  2절. 채권 ETF는 방어용과 대기용을 구분한다
  3절. 배당 ETF는 현금흐름과 성장성을 함께 따진다
  4절. 테마 ETF는 비중과 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독이 된다
7장. 리밸런싱은 매매 기술이 아니라 계좌 청소다
  1절. 연 2회 점검이 매일 시세 확인보다 강하다
  2절. 비중 이탈 구간이 매수·매도 신호가 된다
  3절. 납입금으로 비중을 맞추면 세금과 비용이 줄어든다
  4절. 하락장 리밸런싱은 공포를 숫자로 바꾸는 일이다
8장. 하락장에서도 계좌를 깨지 않는 방어 규칙
  1절. 손실률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남은 기간이다
  2절. 추가납입은 물타기가 아니라 계획된 비중 회복이다
  3절. 환율과 금리가 동시에 흔들릴 때의 대응 순서
  4절. 팔지 않을 자산과 줄일 자산을 미리 구분한다
9장. 수수료와 사업자 선택이 장기 수익을 바꾼다
  1절. 사업자 수익률은 상품풀과 서비스의 결과다
  2절. 운용관리·자산관리·펀드비용을 따로 본다
  3절. 계좌 이전은 귀찮음보다 비용 구조가 먼저다
  4절. 통합연금포털에서 비교해야 할 항목들
10장. 세액공제는 보너스가 아니라 투자 여력이다
  1절. 연 900만 원 한도를 계좌 전략으로 바꾼다
  2절. 세액공제액을 다시 연금계좌로 돌리는 힘
  3절. 중도인출 제한을 알고 돈을 넣어야 한다
  4절. ISA 만기자금과 추가납입은 은퇴자금의 가속페달이다
11장. 인출 전 10년이 1억을 지키는 마지막 구간이다
  1절. 적립 전략과 인출 전략은 서로 다르다
  2절. 연금 수령 기간이 세금과 현금흐름을 바꾼다
  3절. 배당형 ETF를 연금 현금흐름으로 쓰는 법
  4절. 은퇴 첫해의 시장 하락을 피하는 버킷 설계
12장. 180일 실행 로드맵이 방치 계좌를 바꾼다
  1절. 첫 7일은 계좌 진단과 상품 삭제의 시간이다
  2절. 30일 안에 기본 배분안을 확정한다
  3절. 90일 동안 리밸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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