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신조형주의와 프롬프트 시대 예술 기준

문수진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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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신조형주의와 프롬프트 시대 예술 기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0 MB이용기기
ISBN9791143029294
책 소개
AI가 이미지를 생성하는 시대, 법과 시장, 그리고 제도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미학자 먼로 비어즐리와 노엘 캐롤의 이론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저작권과 창작 윤리, 학습 데이터의 활용을 둘러싼 주요 쟁점들을 살펴본다. 시장·법·미술관의 변화를 함께 읽으며 프롬프트 시대에 인간이 무엇을 예술로 인정하고 가치 부여하는가를 성찰하게 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AI가 그린 신조형주의가 우리에게 묻는 것

01 저자성의 자리
02 사진, 미디어아트가 받아들여진 길
03 신조형주의가 다시 호명되는 이유
04 검은 상자 속의 화가
05 프롬프트와 학습 데이터
06 아름다움의 두 잣대
07 측정의 결과, 그리고 그 너머
08 벨라미 이후의 경매장과 법정
09 김정기의 그림자, 엘닥슨의 거절
10 새로운 감상자

작가 소개
  • 작가문수진
디자인과 영상콘텐츠를 전공하고 현재 대학에서 AI와 예술의 관계를 연구·교육하는 학자이자 융합 연구자다.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인공지능 생성예술의 미학적 가치와 알고리즘 기반 창작에 관한 다수의 연구를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며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탐구해 왔다.
현재는 대학원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예술의 본질과 인간 창의성의 의미를 성찰하며, 인공지능이 가져온 새로운 창작 환경과 문화적 변화를 비판적으로 조망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