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작곡된 칸타타 “구주 나셨네” 는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혹은 알토, 테너, 바리톤 솔리스트들과 합창단과 피아노 혹은 오르간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곡 중간에 낭독하는 나레이션이 함께 있어 더욱 은혜로이 연주할 수 있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작품은 총 11곡으로 “구주 나셨다”, “주의 영광 나타나리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주 임하는 날“, ”천사가 나타나“, ”지극히 높은 곳에는“, ”목자들의 찬양“, ”동방박사 세사람“, ”구주 나셨네“, ”여호와께 찬양하자“, ”할렐루야 만왕의 왕“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