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작곡된 칸타타 “놀라운 밤에” 는 소프라노, 베이스 솔리스트들과 합창단과 오르간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곡 중간에 낭독하는 나레이션이 함께 있어 더욱 은혜로이 연주할 수 있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작품은 총 8곡으로 “놀라운 밤에”, “어느 때에 오시렵니까?”, “그의 이름 예수“, ”저 멀리 베들레헴“, ”하나님께 영광“, ”마리아의 노래“, ”동방박사“, ”왕이 오신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