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칸타타의 연주시간은 약 30분정도 소요된다 혼성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의 대부분이 적당한 속도 Moderato 로 연주하게 되어 있다. 독창자는 마리아의 노래를 부르는 '메조 소프라노' 독창자와 요셉의 노래를 부르는 '바리톤' 독창자 등 두 사람 만을 필요로 한다. 또한, 반주는 피아노나 오르간 중에 어느 하나를 택하던지 또는 두 악기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으며, 두 악기를 함께 사용할 경우에는 잇달아 함께 사용하지 말고 표현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이따금 각기 반주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