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작곡된 칸타타 “영원히 찬양하라”는 소프라노, 테너 솔리스트들과 합창단, 그리고 피아노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 세상을 구원하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찬양하는 작품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 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게 되어있다. ‘영원히 찬양하라’는 총 7곡으로 “기쁜 소식 들려온다”, “오 주 은혜 받은 자여”, “은혜 입은 여행자“, ”다 나와 경배하라“, ”옛날 임금 다윗성에“, ”어리신 예수“, ”영원히 찬양하라“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