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위해 작곡된 칸타타 “왕의 마을이여”는 테너, 바리톤 솔리스트와 합창단 그리고 피아노의 편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이 세상을 구원하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찬양하는 작품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무리 없이 모든 찬양대가 소화할 수 있게 되어있다. “왕의 마을이여”는 12곡으로 “왕의 마을이여”, “황제 아구스도”, “서창”, “어둠 속에서”, “서창”, “밝게 빛나는 별”, “이와 같이 주님은 나셨다”, “서창”, “천사들이 전한 소식”, “서창”, “예언자”, “경배”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