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생으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람을 기계처럼 기능성에 의해 판단하는 현실에서 개인의 인간 존엄성이 사라지고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책에 담아 전하는 것을 사명에 책 쓰기를 시작했으며 단순한 감동도 있지만 현체계를 현실에서 느끼는 소재를 통해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현재 쓴 책은 "세 개의 전생 현생 후생", "딸기 네트" , "아나스타시아! 안녕! 내사랑!" 등을 저작했다.
작가의 관점이 일반적이지 않기에 글을 읽으면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하고 강한 존재라는 자존감을 얻게 되는 시간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