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진 작가는 독일 뮌스터 예술대학ACADEMY OF FINE ARTS MEUNSTER에서 아카데미 브리프석사와 마이크 & 디억 뢰버트Maik & Dirk Loebbert 교수로부터 마이스터슐러Meisterschuler로 사사받고 한국으로 귀국한 작가입니다.
그녀가 국내외에서 개최한 개인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2년 독일 뮌스터 쿠바 쿨투어의 『텅 빈 방들Empty Rooms』과 프로젝트 하펜벡 22의 『Einsichten in Aussichten』 그리고 2013년 베베어카 파빌리온Wewerka Pavillon의 『Behind the Doors』과 2022년 인천 차 스튜디오CHA studio의 『곤충인간 / 昆蟲人間』 또한 2023년 갤러리 JY의 『Vertigo & Vertigo / 버티고 & 버티고』와 2026년 갤러리 R의 『이곳에선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야』입니다.
그녀는 다수의 국내외 그룹전에 초대되었습니다. 그녀가 해외에서 초대되었던 주요 그룹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년 독일 쿤스트 페어라인 겔젠 키르센의 『New Grass』, 2009년 독일 하노버 슈티프퉁 호리존테 쿤스트라움 44의 『so fern-so nah』, 독일 뮤지엄 슐로스 슈바르첸베르거의 『Schwarzenberger Kunstpreis art-figura』, 2010년 독일 루어 프로젝트 『Uber Wasser gehen』, 2011년 독일 AZKM의 『Foderpreis 2011』, 독일 쿤스트 페어라인 알렌의 『The Temporary Institute of Retrospection』, 2012년 이탈리아 컨템포러리갤러리 메란의 『Die da ist mit der da da ..._ES』, 독일 뒤셀도르프의 『KUNSTPUNKTE Duesseldorf 2012』, 2013년 예나 쿤스트 페어라인의 『Brandschutz』, 독일 두이스부룩 란트샤프츠 파크의 『Emscher Kunst 2013』, 독일 도르트문트 코커라이 한자의 『Emscher Kunst 2016』 등입니다.
그녀의 국내 주요 그룹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4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의 『FOLLOW ME』, 송은아트스페이스의 『14th 송은미술대상』,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난지 전시실의 『Heavy Habit』, 2015년 울산 태화강 대공원의 『태화강 국제 설치 미술제』, 2016년 고양 아람누리 미술관의 『What is art?』, 소마미술관의 『야외 프로젝트 S』, 인천 Cosmo40 메인 홀의 『겹 물결 : Living Fragment』, 2024년 스페이스 테미의 『그리고, 그리고』, 갤러리 호호의 『가끔은 너의 위로가 필요해』 등을 국내 주요 그룹전으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수진 작가는 2014년 SeMA 난지 창작 스튜디오와 2015년 경기창작센터에 입주했습니다. 그녀는 2014년 송은아트스페이스의 ‘송은미술대상’과 2026년 갤러리 R의 케이에이알KAR 자화像/자화賞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