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대물

수보대인총처일상

기군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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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대인총처일상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UCIG720:N+A305-20260611096
책 소개
“이번 생엔 물건처럼 버려지지도, 무력하게 짓밟히지도 않을 거야.”

연경성의 가장 고귀한 꽃, 부풍군주 곽영의.

정혼자 유여안에게 배신당한 그녀는 버려지듯 이회근과 혼인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당대 수보이자 남편인 이회근이 갑작스러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자, 기다렸다는 듯 찾아온 유여안이 첩으로 삼아 주겠다는 모욕적인 제안을 해오고.
곽영의는 그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거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다.

그러나 죽음을 각오한 그녀가 다시 눈을 뜨니, 모든 비극의 시작점이었던 ‘건소 19년’으로 돌아와 있었다.

가문을 무너뜨리고 자신을 짓밟은 자들에게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곽영의.
치밀하게 덫을 놓으며 나아가는 그녀의 앞에, 전생의 남편 이회근이 나타난다.

“네가 무엇을 하든, 내가 도와주마.”

가시밭길 같은 복수의 여정 위.
전생에는 데면데면하기만 했던 두 사람이 진짜 인연으로 다시 얽히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其君折枝 작가의 소설 首輔大人寵妻日常(2018)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지이본)

목차
[연참 공지]
<수보대인총처일상>은 7월 25일부터 매일 10화씩 연재 예정되어 총 239화로 완결 예정입니다.

[연재 공지]
<수보대인총처일상>은 매일 0시에 3화씩 연재 예정입니다.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작가 소개
  • 작가기군절지
  • 번역지이본

출판사
만월